사진 한장의 이야기
사진 한장을 보며 나누고 싶은 작은 이야기를 담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름이 고양이 다리 화분 너무 재밌잖아!
핏 메도우즈의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Amsterdam Garden Centre)에서 발견한 너무 귀여운 것! 처음에는 붓글씨를 쓸 때 사용하는 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광역 밴쿠버에서 그리고 가든 센터에서 연적을 팔 이유가 없잖아. 사진을 찍어와서 구글 렌즈에 검색하니 “미니…
캠벨 스프(Campbell Soup)의 디즈니 공주 버전
월마트에 갔다가 또 캠벨 스프에서 콜라보 한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공주들을 표지로 세웠네요. 그 바로 전에는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등이 표지 모델이었는데, 켐벨은 이런 마케팅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핑크 공주님들이라면 부모들을…
이웃집 토토로, 토토로가 사는 마을
미야자키 하야오를 처음 알게 해준 애니메이션인 이웃집 토토로, 도대체 언제 작품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나 보다. 소품샵이나 기념품점에는 토토로로 표현된 것들을 아직도 찾을 수 있으니… 평화로운 시골 풍경,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Yaohan Cha Don의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
내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 위해 Yaohan의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기 위해 푸드코트 내의 가장 줄이 긴 Cha Don에 가서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리치몬드 맛집 :…
밴쿠버의 봄, 새순이 돋는 그 모습을 보며
드디어 밴쿠버의 봄이 왔다. 3월이 되면서 오히려 비가 많이 오거나 날씨가 거의 영하까지 떨어졌는데, 그래도 봄은 반드시 자기 시간을 찾으러 왔다. 나무에는 새순이 돋고 꽃은 꽃망울을 트였으며, 양지바른 곳에는 이미 봄꽃이 피어 났다.…
모든 추억을 담아 주었던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
오랫만에 찾아 꺼내 본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DSLR이 유행이었던 시절에 나는 작고 편리한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샀다. 그것도 급하게 밴쿠버로 떠나는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에서 말이다. 탑승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급하게 나와 함께 비행기를…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밸류 빌리지 중고샵(2nd Hand Shop)에 나타난 에르메스 스카프
홍콩 달러 10,900불의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를 코퀴틀람의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중고샵에서 발견을 했다. 보증서와 오랜지색 에르메스 상자까지 잘 갖춰진 상태로 중고샵에 유리 진열대 속에 놓여 있다. 이쯤이면 기부한 사람이 상당히 정성을 들였을 것…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의 해피아워에서 즐긴 The Bellini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광역 밴쿠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특히 잉글리시 베이 앞에 있는 지점은 멋진 조망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인기가 좋습니다. 여기에 더 좋은 것은 캑터스 클럽의…
착륙! 파란 하늘과 산과 비행기
공항 근처에 가면 곧게 뻗어 있는 길 끝에 멋진 산이 보이고 왼쪽에는 핏 메도우즈 공항이 있다. 주로 경비행기가 이착륙을 하는 곳인데 동쪽에서 비행기가 날라와 착륙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파란 하늘과 산을 배경으로 멋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