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박물관, 2026년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Pay-What-You-Can’ 시작!
2026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의 주요 물관 세 곳이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원하는 만큼 지불(Pay-What-You-Can)’ 제도를 도입합니다. 이제 주머니 사정 걱정 없이 밴쿠버의 풍부한 역사, 문화, 과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
1. 베니어 파크, 문화의 보고로 변신!
이번 혜택에 참여하는 박물관들은 모두 아름다운 베니어 파크(Vanier Park)에 모여 있어, 하루 동안 알찬 문화 체험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밴쿠버 박물관 (Museum of Vancouver, MOV): 밴쿠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H.R. 맥밀런 스페이스 센터 (H.R. MacMillan Space Centre): 우주와 과학에 관심 있다면 필수 코스이며, 플라네타륨 쇼가 유명합니다.
밴쿠버 해양 박물관 (Vancouver Maritime Museum): 전설적인 북극 탐험선 ‘St. Roch’호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2. 언제 방문해야 할까요?
시작일: 2026년 2월 1일 (첫 번째 일요일)
이용 일시: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입장료: ‘원하는 만큼 지불’ (보통 $5 ~ $20 사이의 기부를 권장하지만, 형편에 맞춰 자유롭게 지불하시면 됩니다.)
원래 이 박물관들의 성인 입장료는 각 $20 이상이므로, 이번 ‘Pay-What-You-Can’ 제도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3. 놓치지 마세요! 방문 꿀팁
사전 예약: 특히 인기 있는 박물관이나 특별전시의 경우,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니 각 박물관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문화 혜택: 밴쿠버 아트 갤러리(VAG)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오후 4시~8시)에 무료 입장을 제공하니, 일정을 조율하여 더 많은 문화를 즐겨보세요! 또한, 원주민(Indigenous Peoples)분들은 신분 확인 시 상시 무료 입장이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이번 주가 2월의 첫 번째 일요일, 베니어 파크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밴쿠버의 박물관들을 방문하며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