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밴쿠버 6월 주말 가볼 만한 곳: 노스밴쿠버 트롤리 데이(Trolly Day) 안내 (6월 6일~7일)
6월 첫째 주말, 노스밴쿠버에서 아주 특별하고 이색적인 첫 축제가 개최됩니다. 바로 노스쇼어의 깊은 역사와 다채로운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트롤리 데이: 헤리티지 인 모션(Trolley Days: Heritage in Motion)’인데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함께 클래식한…
단 한 번만 타도 본전! 밴쿠버 하버 크루즈 ‘BC 주민 패스’ 역대급 혜택
밴쿠버의 아름다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요즘, 주말에 가족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밴쿠버 주민(BC Residents)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그야말로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로컬 치트키 패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콜 하버(Coal…
매력적인 악기 마림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에서 아주 매력적인 악기를 발견했다. 이번에 마림바와의 협연이 있었는데, 마림바라는 악기와 앳된 소녀 같은 연주자, 그리고 그 뒤에 멋진 모습으로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마림바는 실로폰과 거의 비슷하게…
해외 체류 필수 팁, 한국 폰 없이 여권으로 끝내는 재외국민 간편인증서 발급
해외에 거주하면서 한국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다 본인 명의의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인증 단계에서 막혔던 경험은 재외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충입니다. 정부24에서 서류 한 장을 떼려고 해도, 금융 업무를 보려고 해도 언제나 ‘한국 휴대폰…
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차 없이 떠나는 밴쿠버 국립공원 여행, 파크버스(Parkbus) 이용 안내
운전이 어렵거나 차량이 없어도 밴쿠버 근교의 아름다운 주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올해 더욱 알찬 노선으로 돌아온 파크버스(Parkbus)의 최신 운행 스케줄과 이용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파크버스(Parkbus) 서비스 소개 파크버스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BC 하우징 #4: 실전 신청! 10분 등록법부터 렌트비 현금 지원(RAP/SAFER) 꿀팁까지
드디어 BC Housing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글들을 통해 개념과 자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행’할 차례입니다. 신청 과정이 복잡할까 봐 걱정하셨나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10분 만에 끝내는 온라인 등록법과 함께,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