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GEB) 소개, GST 환급이 달라졌어요!
2026년부터 캐나다 정부가 기존의 GST/HST 환급 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여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CGEB)’을 시행합니다.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급액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블로그 이웃분들께 정확한 정보와 공식…
밴쿠버 특별한 거리 #4: 보헤미안의 영혼과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Commercial Drive)
밴쿠버의 다채로운 얼굴을 소개하는 거리 시리즈, 벌써 네 번째 시간입니다. 화려한 다운타운의 불빛을 뒤로하고 이번에 우리가 찾아갈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개성 넘치고 보헤미안적인 향기가 짙은 곳, 바로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입니다. 로컬들 사이에서 그저…
Woody’s 목요일 스페셜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아마도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코퀴틀람에 있는 Woody’s Pub일 것입니다. Woody’s는 일단 치킨윙이 $0.59로 유명하고 맛있기도 해서 한국 커뮤니티에도 꽤 유명한 맛집입니다. Woody’s Pub의 소개나 치킨윙같은 메뉴…
만년설에 덮힌 설산의 우뚝 솟은 모습, 마운틴 베이커
코퀴틀람 플래토의 주택가 언덕으로 올라가니 한적한 동네 뒤로 멋진 설산이 보인다. 주변의 산맥도 없이 우뚝 솟은 설산의 미국의 마운틴 베이커인데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에서는 잘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마운틴 베이커는 사실 캐나다의…
밴쿠버 코스트코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
요즘 스테이크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Butcher Shop에서 좋은 고기를 사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고기의 질과 가격이 합리적인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사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밴쿠버…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봄날의 흔적: 벚꽃잎이 눈처럼 내려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벚꽃이다. 벌써 봄 벚꽃은 지나가고 튤립이나 다른 꽃들이 활짝 핀 봄의 끝자락에 도착한 것 같다. 20도가 넘는 낮 기온, 비가 오지 않는 2026년의 4월이 좀 어색하게는 느껴지지만 그래도 활동하기…
밴쿠버 특별한 거리 #3 : 낮과 밤이 다른 반전 매력, 그랜빌 스트리트 (Granville Street)
밴쿠버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거리 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 랍슨 스트리트의 세련된 쇼핑과 데비 스트리트의 무지개 빛깔 다양성을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밴쿠버 엔터테인먼트의 심장,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입니다. 그랜빌 스트리트는 밴쿠버에서 가장…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봄날 벚꽃에 갖힌 태양, 그러나 광선은 그것을 뚫다!
이제 하얗거나 연분홍의 벚꽃은 떨어지고 진분홍빛의 벚꽃이 만개해서 봄날을 빛내주고 있다. 포트 무디 도서관에 벚꽃이 한창 피었을 때 벚꽃을 통해 본 밝은 태양의 모습니다. 태양 광선이 벚꽃을 뚫고 대각선으로 아름다운 선을 그었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