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미션에서 발견한 맛집 Captain’s Cabin Pub! (Feat. Mac & Cheese)
점심시간을 놓치고 해피 아워시간에 방문한 미션의 프레이져 강가의 Captain’s Cabin이란 펍(Pub)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해피 아워에도 식사 메뉴도 있었지만 펍에서 즐기기에 좋은 치킨 윙을 주문했고, 탄수화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맥앤치즈(Mac & Cheese)도 주문했습니다. 맥앤치즈는…
미션 명소, 내 마음의 힐링 장소 Westminster Abbey (웨스트민스터 수도원)
마음이 울적할 때, 생각나는 장소가 있습니다. 미션(Mission)에 있는 수도원 Westminster Abbey입니다. 밴쿠버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으로 레인쿠버인 밴쿠버 우기 시즌에 방문했다가 기분이 좋아졌던 장소라 비가 오고 울걱해 지면 이…
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대규모 BBQ 모임을 하기 좋은 공원 Surrey Bend Regional Park
주말에 BBQ를 하기 위해 찾아낸 공원 하나가 Surrey Bend Regional Park입니다. 강가에 자리를 잡고 있고 좁은 프레이져 강 건너에는 Barnston Island가 보이는 위치도 좋은 곳입니다. 공원 내부는 특별한 것이 없는데, 다른 공원과 차이점이라면…
올해도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 방문했습니다!
다시 찾은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는 여전히 음악과 즐거움이 가득 찬 밴쿠버 최고의 여름 축제였습니다. 물론 제가 이번에는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해서 참가한 사람들이 적고 행사 부스도 닫은 곳은 있었지만 그…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랭리 맛집: 한국 시장 도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Gourmet Donuts!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꽈배기 맛집, 랭리 Gourmet Donuts를 이제야 소개합니다. 원래 유명한 곳인데, 랭리나 써리 분들만 잘 아는 곳일 수도 있어서, 도넛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 사이에는 꽈배기로 정말 유명하지만, Apple Fritter나…
2026 월드컵 경기일에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모습
월드컵 개최 도시인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월드컵의 열기를 실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밴쿠버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살거나 공부하고 있는 곳으로 월드컵 자체에 다양한 민족들이 서로 어우러져 응월을 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가장 번화한…
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