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마법! 일루미네이션 명소!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광역 밴쿠버는 그야말로 ‘빛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춥다고 집에서 이불만 덮고 있기엔 너무 아깝죠. 추위를 잊게 만드는 환상적인 빛의 축제, 일루미네이션 명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카메라 충전은 필수입니다! 1. 밴쿠버 시내…
캐나다 공동 우편함을 보며 든 생각
집마다 배달되는 우편물이 이제는 거의 사라졌다. 집마다 달려있던 우편함은 이제 사용하고 있지 않고 마을마다 공동으로 설치된 우편함으로 우편물이 배달된다. 캐나다 포스트는 비용 절감을 위하여 이렇게 공동 우편함을 설치하고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중요한 이슈는…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8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다시 나왔습니다. (뭔 일?)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이것저것 사가지고 온을 호텔에 두었다. 이제 호텔에서 푹 쉬면 좋으련만, 여행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한 어머니와 아이들을 두고 마지막 주유패스를 사용하기 위해 아내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시기에 방문할 만한 오프라인 매장 3곳 추천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11월 중순이 되면 밴쿠버 지역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쇼핑몰이나 슈퍼마켓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으로 채워지기 시작됩니다. 그리고 북미 최대의 쇼핑 시즌이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어서 미리 선물은 준비해…
코퀴틀람 맛집 : 해시 브라운이 맛있는 집 Jimmy’s Place Restaurant
코퀴틀람의 브런치 맛집인 Jimmy’s Place Restaurant의 메뉴입니다. 칠판에 분필로 적어 놓은 메뉴가 멋져 보이는데 이런 식당들은 밴쿠버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만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도 오랫동안 맛집으로…
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7
주유 패스의 위력은 계속된다. 오사카 주택 박물관! 점심 식사와 도톤보리 관광 및 쇼핑을 마치고 다음으로는 오사카 주택 박물관에 방문했다. 과거 오사카시의 삶과 우리나라 인사동 같은 곳에 있는 옛날 책방, 문방구 등을 볼 수…
케이크가 맛있는 집을 AI에 물었을 때 나온 베이커리, Pourquoi Pas Patisserie
생일에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주기 위해서 코퀴틀람 근처에 맛있는 케이크 집을 AI Gemini에 물었더니 3군대 베이커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도 생일 케이크는 보통 한국 베이커리 또는 T&T 슈퍼마켓에서 샀었는데, 이번에는 예쁜 케이크를 사고 싶어서…
이태리 베네치아의 무라노가 생각나는 노스 밴쿠버의 수상 가옥
바다 위에 아름다운 수상 가옥이 나란히 줄지어 서있다. 얼핏 보면 베네치아 근처의 무라노 섬과 같은 풍경이다. 집들이 작지도 않아 다가 갈 수록 놀란다. 이 수상 가옥은 골목을 연상시키듯 줄줄이 집들이 늘어서 있고 타운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