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팁 : 광역 밴쿠버의 가구나 전자제품같은 대형 폐기물물 처리 방법
광역 밴쿠버 지역(Metro Vancouver)에 거주하시다 보면 이사나 대청소 때 소파, 매트리스, 냉장고 같은 대형 페기물 처리가 가장 큰 고민이 됩니다. 한국과는 시스템이 달라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방법은 꽤 다양합니다. 광역 밴쿠버에서…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라고 한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찾은 보물 같은 것이다. 실제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가 이렇게 전시된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전공이 이쪽이라 그런 것인지, 단순한 개인 취향이라 그런 것인지 검은 형체의…
세계 미식 투어 2 : 아시아 만두 투어, 나라별 맛있는 만두를 밴쿠버에서 즐기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입안 가득 행복을 전해줄 ‘세계 미식 투어 2편: 아시아 만두 투어’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요청해주신 대로 광역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따끈따끈한 만두 맛집 정보와 함께, 각 만두의 유래와 꿀조합을…
‘비넨슈티히(Bienenstich)’ 이름도 못들어 봤죠? 묵직하고 크리미한 빵 : 일곱 번째 추천 메뉴
이름도 모르는 빵, 비넨슈티히를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가지고 온 추천 메뉴입니다. 비넨슈티히(Bienenstich)! 저도 이름을 못 외워서 베이커리에 가면 손으로 가리켜서 시키는 메뉴입니다. 음식도 아닌 케이크를 초이스퀘어가 추천을 합니다. 달달한 것 싫어하는 초이스퀘어의…
레스토랑 밖에서 즐기는 진짜 축제: 2026 다인 아웃 미식 이벤트 (Dine Out Culinary Events)
다인 아웃 밴쿠버의 진짜 매력은 식탁 위에만 있지 않습니다. 올해는 20여 개 이상의 원데이 클래스, 투어, 그리고 콜라보레이션 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대표 이벤트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차이나타운 덤플링 홉…
2026 다인 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미식가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의 밴쿠버를 더욱 설레게 만드는 축제,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Dine Out Vancouver Festival)이 2026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단순한 외식을 넘어 밴쿠버의 문화를 맛보는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다인 아웃(Dine…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빈 병이 돈이 되는 곳, BC주 바틀 디포와 재활용 시스템의 가이드
캐나다 BC주에 거주하며 한국과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분리수거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 수거함에 재활용품을 분류해 놓는 것으로 일과가 끝나지만, BC주에서는 ‘바틀 디포(Bottle Depot)’라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일상적인…
2026년 새해 첫 날,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 보고 왔습니다.
폴라 베어 스윔을 향해 가는 길, 스탠리 파크 드라이브! 거의 매해 그렇듯이 올해도 잉글리시 베이에서 하는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을 보기 위해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로 향했습니다. 106회를 맞이하는 밴쿠버의 오래된 행사중 하나입니다.…
유모차 주차장을 보며 드는 생각!
회전목마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임에 틀림이 없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 있는 회전목마 앞에는 유모차 주차장, 즉 유모차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 (사실 폰으로 찍은 것이라 셔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만) 유모차는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