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퀘어의 밴쿠버 추천 메뉴
밴쿠버에는 세계 여러 맛있는 음식과 메뉴가 존재합니다. 15년 넘게 살면서 정말 맛있어서 꼭 한번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추천 메뉴를 소개합니다.
딤섬의 꽃! 새우 딤섬 하가우(蝦餃, Har Gow) : 여덟 번째 추천 메뉴
일요일 오전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코퀴틀람 센터 몰에 있는 넵튠 시푸드레스토랑에서 딤섬 등으로 식사했습니다. 딤섬하면 저는 아니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빼놓지 않고 주문하는 것이 새우 딤섬 하가우입니다. 딤섬은 정말…
‘비넨슈티히(Bienenstich)’ 이름도 못들어 봤죠? 묵직하고 크리미한 빵 : 일곱 번째 추천 메뉴
이름도 모르는 빵, 비넨슈티히를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가지고 온 추천 메뉴입니다. 비넨슈티히(Bienenstich)! 저도 이름을 못 외워서 베이커리에 가면 손으로 가리켜서 시키는 메뉴입니다. 음식도 아닌 케이크를 초이스퀘어가 추천을 합니다. 달달한 것 싫어하는 초이스퀘어의…
‘쿠비데(Koobideh)’ 육즙 폭발! 페르시아의 맛을 만끽하는 완벽한 선택 : 여섯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페르시안(이란) 음식 쿠비데를 포장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민 초기부터 집 근처 맛집인 페르시안 식당에서 쿠비데를 먹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오랜만에 먹어 본 것 같아요! 쿠비데는 이란의 대표적인 케밥입니다. 다진고기를 쇠꼬챙이에 끼워 구워서…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일식에서 찾은 한국의 맛, 스파이시 샐몬 샐러드(Spicy Salmon Salad) : 네 번째 추천 메뉴
밴쿠버의 대표 메뉴는 단연코 스시입니다. 처음에 연어 초밥을 봤을 때, 이렇게 크고 두꺼운 연어회가 초밥에 올라간 것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게는 신선한 연어가 올라가 있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연어를 쉽게 접하고 메뉴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영국에서 건너온 피시 앤 칩스(Fish & Chips) : 세 번째 추천 메뉴
영국의 대표 전통 음식인 피시 앤 칩스 (Fish & Chips)의 유래는 1860년경, 조셉 말린(Joseph Malin)이라는 유대인 이민자가 런던에 최초의 피시 앤 칩스 가게를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산업 혁명 시기, 공장 노동자들은 긴…
펍에서 즐기는 치킨 윙(Chicken Wings) : 두 번째 추천 메뉴
Korean Style 치킨이 밴쿠버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습니다. 유명한 치킨 체인점 상륙부터 한국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모드 한국식 치킨을 메뉴에 넣었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첫사랑처럼 잊지 못하는 맛있는 안주 메뉴인 치킨 윙(Chicken Wings)을 소개해…
시푸드 콘지 – 첫 추천 메뉴!
시푸드 콘지! 밴쿠버에서 처음 먹어보는 새로운 맛이었는데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하얀 죽에 새우, 관자, 흰살 생선 등과 표고 버섯이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고 끓인 죽이 아침 메뉴로 너무 좋습니다. 해물을 쓰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