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에 다녀왔어요 ㅠㅠ~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라는 특별 행사를 보기 위해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푸드 트럭이 몇 대 없어요. 광역…
밴쿠버 박물관, 2026년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Pay-What-You-Can’ 시작!
2026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의 주요 물관 세 곳이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원하는 만큼 지불(Pay-What-You-Can)’ 제도를 도입합니다. 이제 주머니 사정 걱정 없이 밴쿠버의 풍부한 역사, 문화, 과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 1. 베니어…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작년에 광역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이 오로라를 목격한 적이 있었다. 하필이면 그때 잠이 들어서 놓쳤고, 그 이후에도 가끔 오로라 출몰 소식이 있어서 기대했것만 결국 보지 못했다. 그리고 가을에 에드먼튼에 가서 오로라 소식에 늦은 밤에…
2026 밴쿠버 생일 혜택, ‘공짜’로 먹고 즐기는 법 (스타벅스부터 Denny’s까지)
브런치로 데니스(Denny’s)서 무료 그랜드 슬램 조식을 하고 Sephora에 들려서 생일 기프트 수령한 후에 스타벅스나 부스터 주스 앱 쿠폰으로 시원한 음료 한 잔하고 KEG나 Me-n-Ed’s Pizza에서 가족들과 무료 디저트나 피자 즐기기가 밴쿠버에서 생일날 모두…
추천 트레일(Trail) : 포트 코퀴틀람의 코퀴틀람강을 따라 걷는 편안한 트레일
겨울의 햇빛은 코퀴틀람강으로 산책을 부른다! 지난 주말 모처럼 날이 맑았습니다. 레인쿠버에서 삶 중에 중요한 것은 비가 멈추고 해가 나면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코퀴틀람강을 따라 산책을 하는 짧은 코스로 잡았습니다.…
세계 미식 투어 3 : 동남아시아 국수 투어, 나라별 대표 국수가 밴쿠버에서는 내 눈 앞에!
2026년 세계 미식 투어 시리즈, 그 세 번째 주인공은 다채로운 향신료와 깊은 육수의 풍미가 살아있는 ‘동남아시아 국수’입니다. 이민자의 도시 밴쿠버에서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는 숨은 명소들과 함께, 입맛 돋우는 국수 여행을…
흐린 겨울날 벌새(Hummingbird)가 집 앞으로 찾아오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라는 벌새가 집 앞 나무로 찾아왔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보다 나무에 앉아 있는 작은 새를 보았다. 밴쿠버 인근에도 참새처럼 작은 새는 많이 있어 그중에 하나려니 했는데, 날겟짓을 하는 순간 벌새인…
2025년 연말 파티의 행복한 상차림!
2026년 1월도 벌써 2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여러 번의 손님 초대와 가족 모임 등이 있었는데, 아내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린 행복한 상차림에 관해 이야기해 봅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나눔이 있었고, 따뜻한 마음을…
생활 팁 : 광역 밴쿠버의 가구나 전자제품같은 대형 폐기물물 처리 방법
광역 밴쿠버 지역(Metro Vancouver)에 거주하시다 보면 이사나 대청소 때 소파, 매트리스, 냉장고 같은 대형 페기물 처리가 가장 큰 고민이 됩니다. 한국과는 시스템이 달라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방법은 꽤 다양합니다. 광역 밴쿠버에서…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라고 한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찾은 보물 같은 것이다. 실제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가 이렇게 전시된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전공이 이쪽이라 그런 것인지, 단순한 개인 취향이라 그런 것인지 검은 형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