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져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밴쿠버 중국집의 패밀리 콤보의 의미
밴쿠버에서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은 많고 대부분 상당한 맛을 내서 한국의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은 중국집이 너무 많아서 품질이 제각기 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온 대표적인 식당 중 하나라 품질이 좋은 것…
세계 미식 투어 4: 유럽 & 중동의 고기 꼬치 투어, 불맛 가득한 육즙의 향연!
2026년 세계 미식 투어의 네 번째 여정은 뜨거운 불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육즙 가득한 ‘고기 꼬치’의 세계로 떠납니다. 동유럽의 넓은 초원부터 중동의 이국적인 거리까지,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다채로운 꼬치 요리들을 만나보고,…
세계 미식 투어 3 : 동남아시아 국수 투어, 나라별 대표 국수가 밴쿠버에서는 내 눈 앞에!
2026년 세계 미식 투어 시리즈, 그 세 번째 주인공은 다채로운 향신료와 깊은 육수의 풍미가 살아있는 ‘동남아시아 국수’입니다. 이민자의 도시 밴쿠버에서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는 숨은 명소들과 함께, 입맛 돋우는 국수 여행을…
세계 미식 투어 2 : 아시아 만두 투어, 나라별 맛있는 만두를 밴쿠버에서 즐기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입안 가득 행복을 전해줄 ‘세계 미식 투어 2편: 아시아 만두 투어’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요청해주신 대로 광역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따끈따끈한 만두 맛집 정보와 함께, 각 만두의 유래와 꿀조합을…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코퀴틀람 추천 분식집, 매운 떡볶이를 드시고 싶다면 신전떡볶이!
크리스마스에 신전떡볶이를 다녀왔습니다. 코퀴틀람의 H-Mart Mall에 있으며, 한식당과 한국 슈퍼마켓은 거의 열어서 점심을 먹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아침을 브런치로 먹었기 때문에 매운맛이 당겨 이곳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한국 대구에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한국에서는 한 번도…
‘쿠비데(Koobideh)’ 육즙 폭발! 페르시아의 맛을 만끽하는 완벽한 선택 : 여섯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페르시안(이란) 음식 쿠비데를 포장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민 초기부터 집 근처 맛집인 페르시안 식당에서 쿠비데를 먹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오랜만에 먹어 본 것 같아요! 쿠비데는 이란의 대표적인 케밥입니다. 다진고기를 쇠꼬챙이에 끼워 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