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즈데일 키 마켓에서 발견한 강아지 드레스
론즈데일 키 마켓을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드레스를 파는 가게인데 입구 한쪽에 강아지 드레스가 눈에 확 들어왔다. 주위에 핑크 공주님이 있는데 이곳을 데려왔으면 무척 좋아했을 것 같다. 밴쿠버의 애견인들도 많고 강아지를 직접…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보며
밴쿠버 겨울을 보내다가 날씨가 좋은 날은(레인쿠버라 날씨 좋은 날이 별로 없지만) 아주 기분 좋고 멋진 풍경을 보게 된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이다. 올겨울은 특히 맑은…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 음식이 한 가득, 독일 시장인가? (심화편)
지난번 포스트에서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제 이목을 끌었던 것들을 모아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십야드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을 선두로 한 알콜들!…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밴쿠버 겨울 즐기기 2 : 설피 신고 떠나는 눈 덮인 숲길 산책, 스노우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잉, 왜 밴쿠버 겨울에 최고일까? 스노우슈잉은 눈 위를 걸을 때 눈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에 넓은 ‘설피(Snowshoe)’를 착용하고 걷는 활동입니다. 레인쿠버의 겨울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웃도어 활동이죠. 초보자도 OK: 특별한 교육이나…
2025년 크리스마스 2편 : 밴쿠버를 채우는 마법의 장소! 크리스마스 마켓
광역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입니다. 2025년도 변함없이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니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추억을 친구,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가져보세요!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이태리 베네치아의 무라노가 생각나는 노스 밴쿠버의 수상 가옥
바다 위에 아름다운 수상 가옥이 나란히 줄지어 서있다. 얼핏 보면 베네치아 근처의 무라노 섬과 같은 풍경이다. 집들이 작지도 않아 다가 갈 수록 놀란다. 이 수상 가옥은 골목을 연상시키듯 줄줄이 집들이 늘어서 있고 타운하우스…
노스 밴쿠버 공원에서 발견한 대학 캠퍼스 (BCIT Marine Campus)
BCIT 해양 캠퍼스 (Marine Campus)에 대한 생각! 사실 씨버스를 타고 노스 밴쿠버로 건너가서 워터 프론트 공원을 산책하려 하다가 발견한 캠퍼스가 있다! 공원안에 그것도 밴쿠버 다운타운을 바라보는 공원 안에 캠퍼스가 있다? 작은 컬리지도 아닌…
밴쿠버의 두 가지 상징: 돌이 된 친구 이눅슉과 나무에 새긴 이야기, 토템폴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특별한 상징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밴쿠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조형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눅슉(Inukshuk)‘과 ‘토템폴(Totem Pole)‘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조각상을 넘어, 이 땅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대변하는…
퇴역 크레인의 모습과 나
배를 건조하고 수리를 하는데 사용한 퇴역한 크레인이 노스 밴쿠버의 론즈데일에 있는 십야드(The Shipyards)에 웅장한 모습으로 서 있다. 언제나 열심히 일하고 은퇴한 퇴역 크레인이 관광 명소에 명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크레인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