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코퀴틀람 맛집 : 해시 브라운이 맛있는 집 Jimmy’s Place Restaurant
코퀴틀람의 브런치 맛집인 Jimmy’s Place Restaurant의 메뉴입니다. 칠판에 분필로 적어 놓은 메뉴가 멋져 보이는데 이런 식당들은 밴쿠버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만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도 오랫동안 맛집으로…
코퀴틀람 맛집 : 우디스 펍(Woody’s Pub),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 때 생긴 식당이랍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진정한 동네 맛집. 캐나다의 백년식당 우디스 펍(Woody’s Pub)! 여기 생긴 지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펍 레스토랑이지요! 1932년 설립이라니, 역사가 짧은 이 나라에서 이런 곳이 내 근처에…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포트 랭리(Fort Langley)의 추천 카페, Blacksmith Bakery (블랙스미스 베이커리)
포트 랭리에 가면 항상 들르는 곳, 아니 들르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바로 블랙스미스 베이커리(Blacksmith Bakery)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랭리에 가게를 하나 더 내어서 랭리점에도 가끔 가고…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1
부부 둘만이 떠난 오카나간 캠핑, 첫 날은 별이 쏟아지는 매닝 파크의 야생 캠핑장에서! 2023년 여름휴가기간에 아내와 둘이서 오카나간(Okanagan) 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캠핑을 자주는 아니여도 여러 번 다녀왔는데, 그 때는 아이들과 같이 가곤…
브런치 집 인기 메뉴 에그베네딕트
한국보다 더 쉽게, 더 자주 가게되는 곳이 브런치 집이에요. 누구나 아는 프렌차이즈, 아침과 점심만 파는 전문점, 동네마다 숨어있는 오래된 맛집들… 주말에 브런치를 먹으며 만남을 자주 갖게 되는데, 여러명이 가면 꼭 1명이상은 주문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