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