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쇼핑에 중요한 날! 박싱데이(Boxing Day) 소개
오늘은 캐나다 쇼핑의 꽃, 박싱데이(Boxing Da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밴쿠버에서 박싱데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블랙프라이데이’와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박싱데이란? (Why Dec 26?) 박싱데이는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상해에서 쇼핑하는 느낌! 리치몬드 애버딘 센터(Aberdeen Centre)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버딘 센터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애버딘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버딘 센터에 가는 것은 시간은 걸리지만 이렇게 한 번쯤은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OOMOMO로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커다란 다이소가…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시기에 방문할 만한 오프라인 매장 3곳 추천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11월 중순이 되면 밴쿠버 지역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쇼핑몰이나 슈퍼마켓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으로 채워지기 시작됩니다. 그리고 북미 최대의 쇼핑 시즌이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어서 미리 선물은 준비해…
밴쿠버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쇼핑 완벽 가이드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목요일) 다음 날인 금요일로, 미국을 넘어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판매자는 재고를 소진하는 상호 이익의 장으로…
리치몬드 맛집 : 푸드코트에서 즐기는 왕만두! Yaohan 센터 Chinese Baozi Master
언제나 사람이 많은 Yaohan Centre의 Food Court Chinese Baozi Master, 제가 이제 리치몬드를 가면 다른 식당에서 식사를 못합니다. 자주 가면 모르겠는데, 어쩌다 가는 곳이라 갈 때마다 이 만두가 먹고 싶어서 다른 식당에는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