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딤섬의 꽃! 새우 딤섬 하가우(蝦餃, Har Gow) : 여덟 번째 추천 메뉴
일요일 오전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코퀴틀람 센터 몰에 있는 넵튠 시푸드레스토랑에서 딤섬 등으로 식사했습니다. 딤섬하면 저는 아니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빼놓지 않고 주문하는 것이 새우 딤섬 하가우입니다. 딤섬은 정말…
버퀴틀람의 그랜드 시즌즈(사계)의 대구튀김 (오징어튀김 아님!)
모임 자리에서 제가 잘 가는 버퀴틀람 역 근처의 사계(그랜드 시즌즈)라는 중식당에서 누군가의 주문으로 대구튀김을 먹었습니다. 비주얼로는 완전히 오징어튀김인데 안에는 쫄깃한 오징어가 아닌, 부드럽고 담백한 대구가 들어 있었습니다. 버나비 맛집 : 버퀴틀람 지역 맛집을…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져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밴쿠버 중국집의 패밀리 콤보의 의미
밴쿠버에서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은 많고 대부분 상당한 맛을 내서 한국의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은 중국집이 너무 많아서 품질이 제각기 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온 대표적인 식당 중 하나라 품질이 좋은 것…
시푸드 콘지 – 첫 추천 메뉴!
시푸드 콘지! 밴쿠버에서 처음 먹어보는 새로운 맛이었는데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하얀 죽에 새우, 관자, 흰살 생선 등과 표고 버섯이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고 끓인 죽이 아침 메뉴로 너무 좋습니다. 해물을 쓰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는…
연경에서 마라비빔면이라는 메뉴를 먹어봤습니다.
너무 생소한 메뉴라 선뜻 선택을 못했던 것인데, 이번에 도전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여름에 냉면을 대신할 수 있는 메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생각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았고 많이 맵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