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중심에서 만난 공원 버나비 센트럴 파크 (feat. 청솔모)
레인쿠버에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자! 가을 날씨가 좋았고, 버나비의 쇼핑몰 메트로타운(Metrotown) 가는 길에 산책하기 위해 드렸던 버나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산책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민 초기에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밴쿠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레드컵을 받아 보다
아침 일찍 출근 길에 스타벅스 앱애서 레드컵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사실 이런 행사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작년 행사때 밴쿠버 지역의 유명한 네이버 카페에서 엄청 열을 냈던…
레인쿠버의 우기, 보드게임으로 보낸 이야기!
우리 가족은 한국에서부터 보드게임을 좋아했다. 아이들 나이에 맞게 보드게임을 구매입하거나 보드게임 카페에 가서 포도 맛 음료인 웰치스를 마시면서 보 게임을 했던 추억을 지금도 아이들이 이야기한다. 그래서 카탄을 비롯한 많은 보드게임을 사 모으기 시작했고,…
가을의 소품으로 만든 예쁜 장식을 보며 가지는 생각
한 모임에 테이블 위에 예쁘게 장식이 되어 있는 소품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어서 사진을 찍었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너무 잘 맞는 장식이자, 캐나다와 한국이 모두 들어가 있는 조화로운 장식이다. 호박과 계피, 그리고 솔방울이…
캐나다의 일광 절약 시간제(DST) 변화: 핵심 정리와 지역별 주의사항
가을과 봄, 캐나다에 거주하거나 여행할 계획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바로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DST), 일명 서머타임입니다. 한국에는 없는 제도라 헷갈리기 쉽지만, 미리 숙지해 두면 시간 착오 없이 캐나다 생활을 즐길…
밴쿠버 가을의 한 가운데에서
밴쿠버 가을의 시작은 아마도 비일 것이다. 비가 오기 시작하고 기온이 떨어지면 가을이 시작되었음을 안다. 이때 나무들은 갈색, 빨간색,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고 거리에는 낙엽 치우는 소리로 시끄럽다. 마트에는 각양각색의 호박이 나오고, 할로윈 특수를 위한…
단풍국 캐나다의 단풍잎은 한국 단풍잎과 모양이 달라요!
가을이 오면 전 세계가 붉고 노란 빛으로 물들지만, 태평양 건너에 있는 캐나다와 한국의 단풍은 그 종류와 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흔히 ‘단풍’으로 통칭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나무에서 피어나는 각자의 아름다움! 캐나다와 한국 단풍의 흥미로운…
밴쿠버 일상속에 가을 흔적을 찾아서
15년 동안 함께한 밴쿠버의 가을 흔적을 생각해 보다! 맨 처음 밴쿠버에 도착했을 때가 추석이 막 지난가을이었다. 첫 느낌은 하늘이 매우 낮다는 것! 한국의 가을은 높고 청명한 하늘이라면 밴쿠버는 매우 낮은 하늘을 가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