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레드컵을 받아 보다
아침 일찍 출근 길에 스타벅스 앱애서 레드컵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사실 이런 행사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작년 행사때 밴쿠버 지역의 유명한 네이버 카페에서 엄청 열을 냈던…
포트 랭리(Fort Langley)의 추천 카페, Blacksmith Bakery (블랙스미스 베이커리)
포트 랭리에 가면 항상 들르는 곳, 아니 들르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바로 블랙스미스 베이커리(Blacksmith Bakery)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랭리에 가게를 하나 더 내어서 랭리점에도 가끔 가고…
관광지 소개 : BC주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포트 랭리(Fort Langley)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아름다운 역사 마을, 포트 랭리(Fort Langley)를 소개해 드릴게요. 밴쿠버 근교에 위치한 이곳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주는 곳으로 제가 좋아하는 관광지 입니다. 동네 자체가 아기자기 하면서…
프레이져 강가 카페에서 라떼(Lattie) 어때요?
저는 블랙 커피를 즐기지만 라테 한 잔이 맛있는 카페도 있지요, 밝은 햇살 아래 파라솔 그늘 밑에서 커피와 라테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많은 시간도 복잡한 예약도 필요 없이 동네 맛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 (Crecsent Coffee House) : 정말 동네 맛집!
아침에 커피 한 잔은 밴쿠버 국룰,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Crescent Coffee House)에 가보자! 한적한 동네 비치 고원인 크레센트 비치(Crecent Beach)에 아침에 가 보면, 작은 상점가도 비치도 조용하다 운동이나 산책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하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