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2025년 연말 파티의 행복한 상차림!
2026년 1월도 벌써 2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여러 번의 손님 초대와 가족 모임 등이 있었는데, 아내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린 행복한 상차림에 관해 이야기해 봅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나눔이 있었고, 따뜻한 마음을…
한국에 가면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은? 분식이 정답이다.
몇년만에 한국에 가면 참 먹고 싶은 것이 많지요. 활어회, 해물탕, 오이소박이, 꼬막 무침… 그 주에 하나가 분식이라고 생각해요 . 어머님 집에서 밥을 먹거나 친구나 친척을 만나서 외식을 하면 해물요리를 주로 먹지요. 또 어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