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앤모어 그로서리(Anmore Grocery)에서 느끼는 한국 시골 유원지의 시골 가게!
Buntzen Lake 가는 공원 입구에 아주 오래된 그로서리가 있다. 그로서리(Grocery)를 우리 말로 하면 동네 슈퍼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번첸 레이크에 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굉장히 오래된 집이다. 공원에 드나들며 항상 보는 집이라 반가운 구석도…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록키 포인트의 브루어리들: 포트 무디의 ‘브루어리 로우’를 즐기는 방법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 주변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곳을 넘어, 맛있는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기 위한 ‘성지’로 불립니다. 공원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 잡은 여러 양조장들 덕분에 이 지역은 “브루어리 로우(Brewery Row)”라는…
록키 포인트 파크 (Rocky Point Park): 자연과 낭만이 어우러진 포트 무디의 보물
밴쿠버 동쪽, 평온한 포트 무디(Port Moody)에 자리한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활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포트 무디 시민들 뿐 아니라 밴쿠버에서도 공원의 아름다움과 특색이 있는 부르어리를 방문하기 위해…
바다에 드리워진 노을 in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
밴쿠버의 여름, 늦은 밤에도 해의 여정은 노을로 계속된다. 산들 뒤로 해가 넘어갔어도 그 빛은 하늘과 구름을 비추고 있다. 그 오랜지색 노을 빛이 또다시 바다에 드리워져 우리는 마치 거울을 보듯 하늘과 바다가 모두 오랜지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