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팁 : “입장료가 내 마음대로?” 북미의 독특한 문화 ‘Pay-What-You-Can’
북미 여행을 하거나 밴쿠버 현지 소식을 듣다 보면 ‘Pay-What-You-Can(PWYC)’이라는 용어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내고 싶은 만큼만 내라니, 공짜라는 건가? 아니면 팁을 많이 내야 한다는 건가?” 처음 접하면 참 당황스러운 이 용어! 오늘은 알면…
밴쿠버 박물관, 2026년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Pay-What-You-Can’ 시작!
2026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의 주요 물관 세 곳이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원하는 만큼 지불(Pay-What-You-Can)’ 제도를 도입합니다. 이제 주머니 사정 걱정 없이 밴쿠버의 풍부한 역사, 문화, 과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 1. 베니어…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라고 한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찾은 보물 같은 것이다. 실제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가 이렇게 전시된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전공이 이쪽이라 그런 것인지, 단순한 개인 취향이라 그런 것인지 검은 형체의…
빌리지 뮤지엄의 오래된 스토브, 열기는 식었지만 온기는 남아있는…
Burnaby Village Museum(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본 주방의 오래된 스토브이다. 이 스토브를 가정집에서 보았는지, 베이커리에서 보았는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위에 걸려있던 프라이팬과 함께 그 모습이 마음에 남는 것 같다. 1920년대에 사용했던 생활상을 볼 수…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마법! 일루미네이션 명소!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광역 밴쿠버는 그야말로 ‘빛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춥다고 집에서 이불만 덮고 있기엔 너무 아깝죠. 추위를 잊게 만드는 환상적인 빛의 축제, 일루미네이션 명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카메라 충전은 필수입니다! 1. 밴쿠버 시내…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7
주유 패스의 위력은 계속된다. 오사카 주택 박물관! 점심 식사와 도톤보리 관광 및 쇼핑을 마치고 다음으로는 오사카 주택 박물관에 방문했다. 과거 오사카시의 삶과 우리나라 인사동 같은 곳에 있는 옛날 책방, 문방구 등을 볼 수…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5
오사카 관광의 만능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한 오사카 관광 드디어 오사카의 본격 관광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해서 오사카 시내를 편하게 관광을 했습니다. 주유패스는 성인 2,000엔에 대중교통과 관광지 무료입장 등이 혜택을 주는 패스로 오사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