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식 투어 8: 달콤한 유혹, 세계의 이색 디저트
대망의 세계 미식 기행 여덟 번째는 바로 ‘달콤한 유혹, 전 세계의 이색 디저트’ 특집입니다. 한 끼 식사를 마무리하며, 혹은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우리의 일상에 행복을 더해주는 달콤한 마법!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미식 투어 6: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
오늘은 차가운 바람이 불 때 더욱 생각나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아 떠나보려 합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든 깊은 맛의 향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헝가리의 영혼을…
세계 미식 투어 5: 바다와 대지의 완벽한 조화: 해산물 & 쌀 (Seafood & Rice)
밴쿠버에서 즐기는 세계 미식 투어의 다섯 번째 여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주식인 ‘쌀’ 무궁무진한 보물창고인 ‘바다’가 만난 요리들을 조명합니다. 탄수화물의 단맛과 해산물의 감칠맛(Umami)이 결합했을 때 탄생하는 미식의 정점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1. 스페인의 태양을…
2026 월드컵 밴쿠버 경기 일정 정리! (BC 플레이스 직관 가이드)
드디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공식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북미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데요. 특히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2026 다인 아웃 밴쿠버, 멕시코 식당에서 3 코스 메뉴로 …
푸드트럭 축제 실패로 급하게 찾은 다인 아웃 3코스 멕시코 레스토랑 지난 주말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을 경험하기 위해 다운타운에 갔다가 푸드트럭 축제에서 커다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점심을 푸드트럭의 이국적인 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했다가…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에 다녀왔어요 ㅠㅠ~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라는 특별 행사를 보기 위해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푸드 트럭이 몇 대 없어요. 광역…
세계 미식 투어 2 : 아시아 만두 투어, 나라별 맛있는 만두를 밴쿠버에서 즐기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입안 가득 행복을 전해줄 ‘세계 미식 투어 2편: 아시아 만두 투어’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요청해주신 대로 광역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따끈따끈한 만두 맛집 정보와 함께, 각 만두의 유래와 꿀조합을…
레스토랑 밖에서 즐기는 진짜 축제: 2026 다인 아웃 미식 이벤트 (Dine Out Culinary Events)
다인 아웃 밴쿠버의 진짜 매력은 식탁 위에만 있지 않습니다. 올해는 20여 개 이상의 원데이 클래스, 투어, 그리고 콜라보레이션 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대표 이벤트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차이나타운 덤플링 홉…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2026년 새해 첫 날,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 보고 왔습니다.
폴라 베어 스윔을 향해 가는 길, 스탠리 파크 드라이브! 거의 매해 그렇듯이 올해도 잉글리시 베이에서 하는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을 보기 위해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로 향했습니다. 106회를 맞이하는 밴쿠버의 오래된 행사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