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추천 트레일(Trail) : 포트 코퀴틀람의 코퀴틀람강을 따라 걷는 편안한 트레일
겨울의 햇빛은 코퀴틀람강으로 산책을 부른다! 지난 주말 모처럼 날이 맑았습니다. 레인쿠버에서 삶 중에 중요한 것은 비가 멈추고 해가 나면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코퀴틀람강을 따라 산책을 하는 짧은 코스로 잡았습니다.…
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포트 코퀴틀람 맛집 : 인심이 넉넉한 스시집 스시웨이 (Sushiway)
밴쿠버에 가장 많은 음식점은 스시집! 따라서 밴쿠버의 유명한 음식점도 스시집!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음식점도 스시집! 스시집은 한국 커뮤니티와 뗄 수 없는 가게들입니다. 아마도 이곳 주민이라면 주위의 한두 명 정도는 스시 비즈니스를…
Steak And Egg : 아침식사로 스테이크를 먹는다! 이게 가능? 네 가능!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유명한 펍인 Arms Pub의 Breakfast Special 메뉴에는 스테이크 앤 에그(Steak And Egg)가 있습니다. 아침 스페셜 메뉴는 매주 토, 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주문이 가능한 메뉴인데, 아침부터 스테이크가 부담이 될까요? 아뇨!…
록키 포인트 파크 (Rocky Point Park): 자연과 낭만이 어우러진 포트 무디의 보물
밴쿠버 동쪽, 평온한 포트 무디(Port Moody)에 자리한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활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포트 무디 시민들 뿐 아니라 밴쿠버에서도 공원의 아름다움과 특색이 있는 부르어리를 방문하기 위해…
광역 밴쿠버 최대의 한인 타운이 속한 코퀴틀람 교육청(SD43)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코퀴틀람이 속해 있는 43교육청(School District No. 43, SD43)은 BC주에서 세 번째로 큰 교육청입니다.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포트 무디, 그리고 앤모어(Anmore)와 벨카라(Belcarra) 마을을 포함하는 “트라이-시티(Tri-Cities)” 지역의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43교육청 입니다. 코퀴틀람이 속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