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만난 메이플 태피(Maple Taffy)
맛있는 사진

메이플 태피(Maple Taff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캐나다 행사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간식거리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입니다. 단풍국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간식거리랍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던 것을 여기서는 신기해서 먹어보았는데, 사진처럼 메이플 시럽을 차가운 눈에 급하게 식혀서 굳혀 만든 간식입니다. 메이플 시럽+눈, 정말 캐나다답죠!

맛은 아주 부드러운 엿같다는 느낌, 이전 한국의 생강엿 같은 것을 대패로 밀어서 막대기에 붙여 준 것처럼 메이플 태피도 막대기에 굳힌 메이플 시럽을 붙여 주는 데, 충분히 달지만 그래도 꿀을 먹는 것처럼 왠지 건강한 느낌이 드는 간식입니다.

캐나다 이벤트하는 장소의 먹거리 코너에 가끔 나타나니 드시지 한 번 드셔보세요! 달콤한 캐나다 추억은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눈에서 직접 만드는 것을 보신다면 신기하고 큰 추억이 될 겁니다. 사진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만난 메이플 태피이고 $3불이네요! 순수한 100% 메이플 시럽으로 만든 것인데, 밴쿠버 특성상 기온이 높아서 눈이 아니라 얼음에서 굳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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