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
한 장의 사진 속에 평범한 일상을 담다
소니의 VAIO 로고를 보다가 세월의 흐름을 생각해 본다
소니의 VAIO 로고가 익숙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시절 소니는 AV 전자 제품은 세계 최고였던 시절이었고 그 때 사용했던 로고가 VAIO 이다. 노트 PC, TV, 오디오 기기… 모든 제품에 VAIO로고가 우리 가슴을 뛰게…
저 물새는 무엇을 바라 보고 있는 지?
가끔 차로 드라이브를 하는 장소 중 하나인 핏 매도우즈의 그랜트 내로우즈 공원에서 호수 위로 솟은 기둥에 우뚝 서서 한 곳을 응시하는 물새를 보았다. 한동안을 한 곳만 바라보는 물새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물새는…
저 문을 들어가면 무엇이 있을까?
밝은 햇살을 받고 있는 문! 그 문안에는 뭐가 있을까? 첫 방문의 설레임 속에 아담하고 작은 문을 열어 볼 생각을 한다. 우리 삶 속에도 이런 작은 문들을 만났을 때 어떤 기대를 하고 어떤 선택을…
어느 레스토랑의 간판! 우리는 어떤 사인에 감동을 하는가?
작지만 너무나 감각적인 스페인 식당의 간판이다. 이 레스토랑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다. 조명과도 돌로 만든 벽과도 너무 잘 어울린다. 오히려 빨간 미슐랭 사인이 이 사진을 망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본다. 좋은 레스토랑이…
오늘도 꿀벌 처럼 Be Happy!
작은 그림 속에 행복! Bee Happy! Be Happy! 꽃밭 속에 파묻힌 꿀벌처럼! 세상 속에 파묻힌 우리도 오늘 하루 행복하자!
휘슬러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
휘슬러는 세계적인 스키장이다.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일상에 빠져 있을 때는 이 풍경을 보지 못한다. 그렇지만 우리 동네에서도 겨울에는 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다. 단지 내가 고개를 들어 산을 보지 않았을 뿐……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겨울 한밤중에 밖에 너무 밝아서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식사와 잠깐의 나눔을 하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는데 마치 밖이 동이 튼 것 같이 너무 환했습니다. 달빛이 눈빛에 반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