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이야기
사진 한장을 보며 나누고 싶은 작은 이야기를 담다
캑터스 클럽 카페의 Tuna Stack 예쁜 플레이팅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비교적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것 같습니다. 체인점도 많고 해피아워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대에 찾게 되는 곳입니다. 캑터스 클럽 카페 코퀴틀람 스쿨하우스점 위치 애피타이저 메뉴…
개미들의 멋진 꽃나무
공원을 걷다가 발견한 아주 작은 꽃! 한 10 cm나 될까 하는 작은 꽃뭉치를 확대 해서 찍었더니 마치 큰 꽃나무처럼 보이네, 아마도 개미들이 지나가면서 보면 아주 큰 꽃나무로 보일 것 같아. 아름들이 나무에 분홍색의…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별말이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담기는 말이다.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나무 쟁만을 액자 처럼 만들어 이 말을 새겨 놓았다. 이 문구가 마음에…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2026년 월드컵 경기가 열릴 BC 플레이스
맑은 하늘 아래 BC 플레이스(BC Place)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삐죽 솟은 것들이 왕관같이 보이는 이 경기장은 밴쿠버에서 큰 행사를 치르는 운동장이다. 지금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홈구장으로 작년 겨울에는 플레이오프 경기로 손흥민의 LA팀이 다녀가기도 했다.…
Woody’s 목요일 스페셜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아마도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코퀴틀람에 있는 Woody’s Pub일 것입니다. Woody’s는 일단 치킨윙이 $0.59로 유명하고 맛있기도 해서 한국 커뮤니티에도 꽤 유명한 맛집입니다. Woody’s Pub의 소개나 치킨윙같은 메뉴…
만년설에 덮힌 설산의 우뚝 솟은 모습, 마운틴 베이커
코퀴틀람 플래토의 주택가 언덕으로 올라가니 한적한 동네 뒤로 멋진 설산이 보인다. 주변의 산맥도 없이 우뚝 솟은 설산의 미국의 마운틴 베이커인데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에서는 잘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마운틴 베이커는 사실 캐나다의…
봄날의 흔적: 벚꽃잎이 눈처럼 내려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벚꽃이다. 벌써 봄 벚꽃은 지나가고 튤립이나 다른 꽃들이 활짝 핀 봄의 끝자락에 도착한 것 같다. 20도가 넘는 낮 기온, 비가 오지 않는 2026년의 4월이 좀 어색하게는 느껴지지만 그래도 활동하기…
봄날 벚꽃에 갖힌 태양, 그러나 광선은 그것을 뚫다!
이제 하얗거나 연분홍의 벚꽃은 떨어지고 진분홍빛의 벚꽃이 만개해서 봄날을 빛내주고 있다. 포트 무디 도서관에 벚꽃이 한창 피었을 때 벚꽃을 통해 본 밝은 태양의 모습니다. 태양 광선이 벚꽃을 뚫고 대각선으로 아름다운 선을 그었다. 태양광…
심플한 캑터스 클럽의 MUSHROOM STRIPLOIN STAKE!
비프스테이크용 고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모두들 프라임 립을 스테이크로는 최고로 말하고 있고, 잘 구운 프라임 립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성비 좋고 맛있는 스테이크가 채끝살 스테이크입니다. 즉 영어로는 STRIPLOIN STAKE죠. 채끝살은 안심처럼 부드럽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