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져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2026 다인 아웃 밴쿠버, 멕시코 식당에서 3 코스 메뉴로 …
푸드트럭 축제 실패로 급하게 찾은 다인 아웃 3코스 멕시코 레스토랑 지난 주말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을 경험하기 위해 다운타운에 갔다가 푸드트럭 축제에서 커다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점심을 푸드트럭의 이국적인 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했다가…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에 다녀왔어요 ㅠㅠ~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라는 특별 행사를 보기 위해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푸드 트럭이 몇 대 없어요. 광역…
추천 트레일(Trail) : 포트 코퀴틀람의 코퀴틀람강을 따라 걷는 편안한 트레일
겨울의 햇빛은 코퀴틀람강으로 산책을 부른다! 지난 주말 모처럼 날이 맑았습니다. 레인쿠버에서 삶 중에 중요한 것은 비가 멈추고 해가 나면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코퀴틀람강을 따라 산책을 하는 짧은 코스로 잡았습니다.…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2026년 새해 첫 날,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 보고 왔습니다.
폴라 베어 스윔을 향해 가는 길, 스탠리 파크 드라이브! 거의 매해 그렇듯이 올해도 잉글리시 베이에서 하는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을 보기 위해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로 향했습니다. 106회를 맞이하는 밴쿠버의 오래된 행사중 하나입니다.…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코퀴틀람 추천 분식집, 매운 떡볶이를 드시고 싶다면 신전떡볶이!
크리스마스에 신전떡볶이를 다녀왔습니다. 코퀴틀람의 H-Mart Mall에 있으며, 한식당과 한국 슈퍼마켓은 거의 열어서 점심을 먹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아침을 브런치로 먹었기 때문에 매운맛이 당겨 이곳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한국 대구에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한국에서는 한 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