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밴쿠버 월드컵, 브라질 vs 모로코전을 보러 PNE의 FIFA Fan Festival 방문
지난 주말에 시간을 내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러 PNE의 FIFA Fan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9시에는 튀르키예와 호주의 경기가 BC Place에서 실제로 있었지만, 3시에는 브라질과 모로코 경기를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FIFA에서 공식적으로…
밴쿠버 맛집, 프랑스와 베트남 퓨전 요리의 맛집, Linh Cafe
이번에는 원래 유명한 맛집인 베트남 음식점인 Linh Cafe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뜻한 국물이 당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정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유명한 프랑스식 베트남 요리로 유명한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드디어 월드컵 시작, 한국이 체코를 2:1로 이겼습니다!
태어나서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월드컵을 두 번씩 치러본 사람은 드물 겁니다. 2002년에 서울에서, 2026년에 밴쿠버에서 2번의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살게 된 저는 행운일까요? 어쩌다 보니 두 번째 월드컵을 밴쿠버에서 맞이하게 됩니다. 막상 월드컵을…
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밴쿠버 생활 정보, 코퀴틀람 무료 가구 및 생활용품 나눔 (Just Junk 창고 개방) 방문기
무료 만화책을 나눠주는 ‘Free Comics Day’ 행사에 이어서 무료로 가구나 생활용품을 얻을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퀴틀람 소재의 Just Junk 창고에서 딱 2시간만 열리는 행사로 저도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무료로 만화책을 받을 수 있는 날! Free Comic Book Day(FCBD)
매년 5월 첫 번째 토요일은 무료 만화책의 날(Free Comic Book Day, FCBD) 2026년 5월 2일 토요일은 전 세계 만화 팬들이 기다리는 ‘무료 만화책의 날(Free Comic Book Day, FCBD)’입니다. 매년 5월 첫 번째 토요일에…
지구의 날, 써리의 Party for the Planet 행사 참관
4월 25일 써리 시청 앞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지구의 날 행사인 Party for the Planet에 다녀왔습니다. 환경보호는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닌 축제 형식으로 즐겁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행사입니다.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