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레드컵을 받아 보다
아침 일찍 출근 길에 스타벅스 앱애서 레드컵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사실 이런 행사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작년 행사때 밴쿠버 지역의 유명한 네이버 카페에서 엄청 열을 냈던…
밴쿠버에 만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햄버거, 나만의 TOP 3 공개
오늘은 순위를 통해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햄버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 저도 햄버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는 레스토랑이나 펍에서 수제 버거를 맛볼 수 있고, 아예 유명한 버거 전문…
포트 코퀴틀람 맛집 : 인심이 넉넉한 스시집 스시웨이 (Sushiway)
밴쿠버에 가장 많은 음식점은 스시집! 따라서 밴쿠버의 유명한 음식점도 스시집!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음식점도 스시집! 스시집은 한국 커뮤니티와 뗄 수 없는 가게들입니다. 아마도 이곳 주민이라면 주위의 한두 명 정도는 스시 비즈니스를…
리치몬드 맛집 : 푸드코트에서 즐기는 왕만두! Yaohan 센터 Chinese Baozi Master
언제나 사람이 많은 Yaohan Centre의 Food Court Chinese Baozi Master, 제가 이제 리치몬드를 가면 다른 식당에서 식사를 못합니다. 자주 가면 모르겠는데, 어쩌다 가는 곳이라 갈 때마다 이 만두가 먹고 싶어서 다른 식당에는 잘…
코퀴틀람 맛집 : 우디스 펍(Woody’s Pub),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 때 생긴 식당이랍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진정한 동네 맛집. 캐나다의 백년식당 우디스 펍(Woody’s Pub)! 여기 생긴 지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펍 레스토랑이지요! 1932년 설립이라니, 역사가 짧은 이 나라에서 이런 곳이 내 근처에…
Gemini의 Storybook을 이용해서 첫 번째 동화책을 만들었어요!
여러 번 연습 끝에 드디어 첫 번째 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전에 설명해 드렸던 것처럼 Gemini의 Gems 중 Storybook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연습으로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다가 4살 아이 수준에 맞는 것으로 아래 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 AI를…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닮은 밴쿠버 중앙 도서관 (VPL Central Branch) 방문
밴쿠버 중앙 도서관 (저는 이렇게 부른답니다! ) 방문기 밴쿠버 다운타운을 걷다 보면, 고층 빌딩 사이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밴쿠버 공립 도서관 중앙점(Vancouver Public Library Central Branch)입니다. 평범한 도서관이 아닌,…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 (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 왔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에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왔어요.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되었고, 예일타운 근처라 예일타운과 밴쿠버 중앙도서관, 다운타운까지 신나는 도보로 즐기고 왔습니다. 아웃사이더라는 말의 매력에 끌려 방문을 계획했는데,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