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크리스마스 당일에 진저브레드 레인 (Gingerbread Lane)을 보고 온 이야기!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즐길 수 있는 진저브레드 레인 (Gingerbread Lane) 폭풍처럼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지나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실제로 할 것이 없어요. 보통 가게와 식당들은 모두 닫고요. 그래도 요즘은…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 음식이 한 가득, 독일 시장인가? (심화편)
지난번 포스트에서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제 이목을 끌었던 것들을 모아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십야드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을 선두로 한 알콜들!…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Lights at Lafarge : 비가 오지않는 평일 밤 10시에 라파지 호수에 가다!
Lights at Lafarge를 구경하기 가장 좋은 조건 : 비 안 오는 평일 밤늦은 시간! Lights at Lafarge!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중 일루미네이션 명소인 코퀴틀람의 라파지 호수를 다녀왔습니다. 레인쿠버의 약점이라면 비가 많이 와서…
포터스 가든 센터(Potter‘s Garden Centre)의 크리스마스 스토어 방문
가든 센터가 완벽한 크리스마스 상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원래 나무와 꽃을 파는 가든 센터인데, 이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스토어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써리에 있는 포터스 가든 센터입니다. 알고 봤더니, 크리스마스에는 제법 유명한 명소더라구요. 올해는…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상해에서 쇼핑하는 느낌! 리치몬드 애버딘 센터(Aberdeen Centre)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버딘 센터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애버딘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버딘 센터에 가는 것은 시간은 걸리지만 이렇게 한 번쯤은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OOMOMO로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커다란 다이소가…
가을의 중심에서 만난 공원 버나비 센트럴 파크 (feat. 청솔모)
레인쿠버에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자! 가을 날씨가 좋았고, 버나비의 쇼핑몰 메트로타운(Metrotown) 가는 길에 산책하기 위해 드렸던 버나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산책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민 초기에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밴쿠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시기에 방문할 만한 오프라인 매장 3곳 추천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11월 중순이 되면 밴쿠버 지역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쇼핑몰이나 슈퍼마켓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으로 채워지기 시작됩니다. 그리고 북미 최대의 쇼핑 시즌이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어서 미리 선물은 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