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랭리 맛집: 한국 시장 도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Gourmet Donuts!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꽈배기 맛집, 랭리 Gourmet Donuts를 이제야 소개합니다. 원래 유명한 곳인데, 랭리나 써리 분들만 잘 아는 곳일 수도 있어서, 도넛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 사이에는 꽈배기로 정말 유명하지만, Apple Fritter나…
2026 월드컵 경기일에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모습
월드컵 개최 도시인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월드컵의 열기를 실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밴쿠버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살거나 공부하고 있는 곳으로 월드컵 자체에 다양한 민족들이 서로 어우러져 응월을 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가장 번화한…
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밴쿠버 월드컵, 브라질 vs 모로코전을 보러 PNE의 FIFA Fan Festival 방문
지난 주말에 시간을 내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러 PNE의 FIFA Fan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9시에는 튀르키예와 호주의 경기가 BC Place에서 실제로 있었지만, 3시에는 브라질과 모로코 경기를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FIFA에서 공식적으로…
밴쿠버 맛집, 프랑스와 베트남 퓨전 요리의 맛집, Linh Cafe
이번에는 원래 유명한 맛집인 베트남 음식점인 Linh Cafe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뜻한 국물이 당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정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유명한 프랑스식 베트남 요리로 유명한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드디어 월드컵 시작, 한국이 체코를 2:1로 이겼습니다!
태어나서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월드컵을 두 번씩 치러본 사람은 드물 겁니다. 2002년에 서울에서, 2026년에 밴쿠버에서 2번의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살게 된 저는 행운일까요? 어쩌다 보니 두 번째 월드컵을 밴쿠버에서 맞이하게 됩니다. 막상 월드컵을…
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