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분위기도 조용해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커피 한 잔을 시켜 놓고 대화를 하거나 간단한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하기에 딱 맞는 곳이라 생각하지만, 와인 같은 알콜을 즐기러 오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와인에 알맞는 안주도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풀 사이즈의 브런치를 주문해도 되지만 간단하게 베이커리에서 주문해도 무난하게 맛있는 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7시부터 오픈하고 10시 문을 닫아 언제나 편하게 갈 수는 있지만, 오수 3시에서 4시 사이는 Break Time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건물 옆으로 돌아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컴바인 카페에 말씀하시면 2시간의 주차비는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꼭 카페에 말씀해서 등록하셔야만 합니다.
커피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산미는 적고 고소한 맛이고 사이즈가 있는데 Large를 주문하면 어마어마한 양의 커피를 받으시니 참고하세요. 사이즈로 주문을 해서 그런지 브런치의 커피 리필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처음 팬케이크를 주문 했는데 작은 사이즈에 프로슈토가 올려 플레이팅을 한 것이 신기했습니다. Cubano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별로였는데, Betlch는 꽤 관찮았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브런치를 주문했는데 Betlch, Avocado Toast, Pancake와 Brunch Burger 등을 먹었는데 모두 훌륭했고, 가격대는 평균 19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Breakfast나 Lunch처럼 특정 시간대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따로 있으니 참고하셔서 주문하시면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단점은 창가 쪽의 좌석이 거의 90도라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써리 카페, Combine Cafe & Bar Homepage
그럼 광역 밴쿠버 써리의 첫 추천 카페인 컴바인 카페 소개글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