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한국인을 부르는 맛! 링귀니 소울(Linguine Soul) : 아홉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Jimoco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Jimoco는 원래 코퀴틀람 Austin Ave에서 사랑을 많이 받던 파스타 전문점인데, 여기의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링귀니 소울입니다. 이제 포트 코퀴틀람에 주차도 더 쉽고 매장도 더 넓게 2호점을…
옛 감성이 풍성한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대표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 이번에는 리치몬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브런치 명소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한 이야기를…
세계 미식 투어 10: 불과 시간이 빚은 걸작, 세계의 이색 고기 요리 탐방
대망의 열 번째 여정은 각 대륙의 자부심이 담긴 ‘불과 시간이 빚어낸 고기 요리’ 특집입니다. 거친 불길과 은은한 연기,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세계의 정통 바비큐 요리들을 밴쿠버에서 만나보세요. 1. 미국의 심장: 텍사스식…
세계 미식 투어 9: 날것의 미학, 입안에서 피어나는 신선함 (Raw Food)
세계 미식 투어의 아홉 번째 여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순수하게 느낄 수 있는 ‘날것(Raw)’ 요리 특집입니다. 신선도가 곧 실력이 되는 이 정교한 요리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캐나다 연안의 선물: 생굴 (Fresh…
“먹기만 하는 축제는 끝났다!” 오감 만족 체험형 이벤트 Bite of Burnaby 2026, 2편
1편의 가격대별 추천 레스토랑 리스트는 잘 확인하셨나요? 하지만 Bite of Burnaby 2026의 진정한 매력은 단순히 앉아서 먹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올해 축제는 ‘직접 만들고, 배우고, 즐기는’ 미식 체험형 이벤트가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3월,…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의 해피아워에서 즐긴 The Bellini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광역 밴쿠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특히 잉글리시 베이 앞에 있는 지점은 멋진 조망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인기가 좋습니다. 여기에 더 좋은 것은 캑터스 클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