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 코스 4, 동대문·DDP·낙산공원 도보 여행 코스
서울 역사·문화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제4권역, 동대문과 DDP 권역입니다. 조선의 역사적 성곽인 흥인지문부터 세계적인 미래 건축물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그리고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품은 낙산공원 성곽길까지 알차게 엮은 도보 탐방 코스를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한눈에…
서울 여행 코스 3, 인사동·익선동·종로·청계천 도보 여행 코스
서울의 옛 자취와 가장 트렌디한 골목 문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제3권역, 인사동과 익선동 권역입니다. 수공예품과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거리부터 좁은 한옥 골목마다 개성 있는 상권이 펼쳐지는 핫플레이스, 그리고 도심 속 휴식처인 청계천까지 알차게…
서울 여행 코스 2, 광화문·북촌 근대 역사 및 문화 도보 여행 코스
오랜만에 서울을 찾으신 분들이 가장 극적인 변화와 전통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광화문과 북촌 권역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광화문광장부터 탁 트인 송현공원, 감각적인 미술관과 고즈넉한 한옥 마을이 어우러진 제2권역 도보 탐방 코스를…
서울 여행 코스 1, 서대문·정동 근대 역사 도보 여행 코스
서울의 깊은 역사와 새로운 변화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특별한 도심 탐방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살펴볼 곳은 바로 ‘서대문·정동 권역’입니다. 조선 시대의 서궐부터 일제강점기의 아픔, 그리고 개화기 대한제국의 흔적과 현대적인…
푸짐한 안주를 찾는다면 바로 나쵸(Nacho)! : 열두 번째 추천 메뉴
나쵸(Nacho)는 튀긴 또르띠아 칩 위에 멜팅 치즈나 치즈 소스를 얹고, 다양한 고명을 더해 먹는 대표적인 멕시코계 미국 요리(Tex-Mex)입니다. 북미 펍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메뉴로 이제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접하는 것이죠. 그런데 밴쿠버에서…
골디스 도넛(Goldie’s Donut)이 포트 코퀴틀람에도 생겼어요!
랭리에서 만나본 골디스 도넛(Goldie’s Donut)을 West 4th Ave.에서 만났을 때 반가웠는데, 포트 코퀴틀람에도 새로 오픈을 했습니다. 이제 트라이시티 주민들도 맛있는 골디스 도넛(Goldie’s Donut)을 편하게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새 밴쿠버는 속을 꽉 채운…
미션에서 발견한 맛집 Captain’s Cabin Pub! (Feat. Mac & Cheese)
점심시간을 놓치고 해피 아워시간에 방문한 미션의 프레이져 강가의 Captain’s Cabin이란 펍(Pub)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해피 아워에도 식사 메뉴도 있었지만 펍에서 즐기기에 좋은 치킨 윙을 주문했고, 탄수화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맥앤치즈(Mac & Cheese)도 주문했습니다. 맥앤치즈는…
한국에서 몰랐던 맛, 칠리 수프(Chili Soup) : 열한 번째 추천 메뉴
정말 오랜만에 가져온 추천 메뉴입니다. 깊은 맛이 있는 토마토 베이스 스튜의 일종인 칠리 수프(Chili Soup)는 콩과 다진고기를 비롯해 채소를 끓어 걸쭉하게 만든 북미의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한국에서는 따로 수프를 주문해 먹을 일이 없었는데, 밴쿠버에…
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가성비 메뉴!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
너무 빨리 먹어버려서 메뉴 사진을 못 찍고 포스터로 대체해 버린,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입니다. 보통 Daily Special 메뉴를 자주 이용하는데, 포트 코퀴틀람의 Arms Pub이 정말 좋은 메뉴들이 많아요. 가성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