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별말이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담기는 말이다.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나무 쟁만을 액자 처럼 만들어 이 말을 새겨 놓았다. 이 문구가 마음에 와닿아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저 액자는 레트로 감성이 풍부한 리치몬드의 브런치 맛집인 The Story Cafe에 벽이 담긴 문구이다. 그 옆에는 아마도 마이클 잭슨의 LP가 나무 액자에 걸려있고 영화 포스터들이 있어서 옛 감성을 인테리어로 풍부하게 끌어낸 레스토랑이었다. 회색 벽과 잘 어울리는….
내가 일을 하든, 밥을 먹든, 산책을 하든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블로거를 하면서 더 느끼는 것같다. 특히 이 ‘사진 한 장의 이야기’의 카테고리가 그렇다. 자연을 찍을 때도, 옛 물건을 찍을 때도, 음식을 찍을 때도 이야기가 만들어 진다.
우리는 우리가 보고 경험하고 맛보는 모든 것에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한순간도 빠짐없이 좋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다른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하는 이야기니 더욱 그럴 것이다. 나에게 충실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