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부르는 맛! 링귀니 소울(Linguine Soul) : 아홉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Jimoco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Jimoco는 원래 코퀴틀람 Austin Ave에서 사랑을 많이 받던 파스타 전문점인데, 여기의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링귀니 소울입니다. 이제 포트 코퀴틀람에 주차도 더 쉽고 매장도 더 넓게 2호점을…
랭리 맛집 : 올리브가든, 무제한 빵과 샐러드 or 스프는 무료 제공
캐나다 데이 기념으로 올리브 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한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는 오랫만이에요 파스타를 시키면 빵과 샐러드 또는 스프가 무료입니다. 그리고 무제한이죠! ‘Never Ending Soup, Salad & Breadstick’ 이라는 메뉴가 있어서 굳이 파스타를 주문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