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2026 밴쿠버 벚꽃 축제 가이드: 봄을 알리는 주요 이벤트
드디어 기다리던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광역 밴쿠버의 벚꽃은 예년보다 화사하게 우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올해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는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축제 기간 중…
밴쿠버의 봄, 새순이 돋는 그 모습을 보며
드디어 밴쿠버의 봄이 왔다. 3월이 되면서 오히려 비가 많이 오거나 날씨가 거의 영하까지 떨어졌는데, 그래도 봄은 반드시 자기 시간을 찾으러 왔다. 나무에는 새순이 돋고 꽃은 꽃망울을 트였으며, 양지바른 곳에는 이미 봄꽃이 피어 났다.…
우리가 매일 듣는 그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는 누구일까요?
오늘은 밴쿠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SFU 대학교, 프레이저 강, 프레이저 스트리트 등 밴쿠버에 살다 보면 하루에 한 번은 꼭 듣게 되는 이름이지요. 과연 이 인물은 누구이고…
추천 트레일(Trail) :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를 따라 걷는 멋진 트레일
뉴 웨스트민스터의 가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 햇빛이 빛나는 봄날 토요일 오전, 오랜만에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도시와 자연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코스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의…
[2026, 세금신고]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 ‘SimpleFile’
캐나다 국세청(CRA)은 최근 납세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차세대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인 ‘SimpleFile’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도 세금 신고 시즌에 맞춰 도입된 SimpleFile 서비스의 법적 근거와…
모든 추억을 담아 주었던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
오랫만에 찾아 꺼내 본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DSLR이 유행이었던 시절에 나는 작고 편리한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샀다. 그것도 급하게 밴쿠버로 떠나는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에서 말이다. 탑승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급하게 나와 함께 비행기를…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로 최대 5만 불 더 아끼세요!
캐나다에서 첫 집을 계획 중인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년 3월 12일, 정부의 새로운 세제 혜택인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 법안’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집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세금만 잘 챙겨도…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