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시리즈: 특별한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생활을 하면서 캐나다와 밴쿠버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밴쿠버만 갖을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을 모아서 시리즈로 만들어 하나하나 소개합니다. 캐나다와 밴쿠버를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이야기들을 따라가 보시면 또 다른 캐나다와 밴쿠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특별한 거리 #8: 전통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 차이나타운 (Chinatown-East Pender St.)
밴쿠버의 특별한 거리들을 여행하는 시간,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여덟 번째 시리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 중 하나이자, 묵직한 역사 위에 젊은 감각이 덧입혀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East…
밴쿠버 특별한 거리 #7: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밴쿠버의 발상지, 워터 스트리트의 개스타운 (Gastown)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은 밴쿠버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고풍스러운 유럽풍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개스타운(Gastown)의 메인 거리, 워터 스트리트(Water St.)입니다. 붉은 벽돌길과 은은한 가스등이 반겨주는 개스타운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밴쿠버 특별한 거리 #6: 비치 라이프와 트렌디한 감성의 만남, 웨스트 4번가 (West 4th Avenue)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벌써 여섯 번째 주인공을 만날 차례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키칠라노(Kitsilano)의 심장이자, 밴쿠버 특유의 여유로운 해변 분위기와 세련된 도시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웨스트 4번가(West 4th Avenue)입니다. 바다 내음 섞인…
밴쿠버 특별한 거리 #5: 힙스터의 성지이자 빈티지 감성의 끝판왕, 메인 스트리트 (Main Street)
밴쿠버의 보석 같은 거리들을 하나씩 파헤쳐 보는 시간, 벌써 다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쿨’하고 ‘힙’한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곳, 바로 마운트 플레전트(Mount Pleasant) 지역의 심장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입니다.…
밴쿠버 특별한 거리 #4: 보헤미안의 영혼과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Commercial Drive)
밴쿠버의 다채로운 얼굴을 소개하는 거리 시리즈, 벌써 네 번째 시간입니다. 화려한 다운타운의 불빛을 뒤로하고 이번에 우리가 찾아갈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개성 넘치고 보헤미안적인 향기가 짙은 곳, 바로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입니다. 로컬들 사이에서 그저…
밴쿠버 특별한 거리 #3 : 낮과 밤이 다른 반전 매력, 그랜빌 스트리트 (Granville Street)
밴쿠버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거리 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 랍슨 스트리트의 세련된 쇼핑과 데비 스트리트의 무지개 빛깔 다양성을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밴쿠버 엔터테인먼트의 심장,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입니다. 그랜빌 스트리트는 밴쿠버에서 가장…
밴쿠버 특별한 거리 #2 : 무지개 빛깔 가득한 포용과 미식의 거리, 데비 스트리트 (Davie Street)
밴쿠버 다운타운의 웨스트 엔드(West End)를 가로지르는 데비 스트리트(Davie Street)는 도시에서 가장 활기차고 따뜻한 환대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 빛깔로 가득하며, 무엇보다 전 세계의 맛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식의 천국’으로 유명하죠.…
밴쿠버 특별한 거리 #1: 쇼핑, 문화, 그리고 열정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닐게 되는 곳, 바로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입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거리는 명실상부한 밴쿠버 쇼핑의 메카이자,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고, 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가득한 심장부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세계 미식 투어 10: 불과 시간이 빚은 걸작, 세계의 이색 고기 요리 탐방
대망의 열 번째 여정은 각 대륙의 자부심이 담긴 ‘불과 시간이 빚어낸 고기 요리’ 특집입니다. 거친 불길과 은은한 연기,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세계의 정통 바비큐 요리들을 밴쿠버에서 만나보세요. 1. 미국의 심장: 텍사스식…
세계 미식 투어 9: 날것의 미학, 입안에서 피어나는 신선함 (Raw Food)
세계 미식 투어의 아홉 번째 여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순수하게 느낄 수 있는 ‘날것(Raw)’ 요리 특집입니다. 신선도가 곧 실력이 되는 이 정교한 요리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캐나다 연안의 선물: 생굴 (Fre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