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로컬 공간 방문기
벤쿠버에서 살며 찾아 본 공공시설 및 휴식 공간 등을 직접 방문하고 느낀 것을 포스팅합니다.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소와 편안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까지 모아봤습니다. 공원, 도서관, 쇼핑센터 등 많은 장소를 직접 가본 방문 기록이 담겨져 있습니다.
밴쿠버 생활 정보, 코퀴틀람 무료 가구 및 생활용품 나눔 (Just Junk 창고 개방) 방문기
무료 만화책을 나눠주는 ‘Free Comics Day’ 행사에 이어서 무료로 가구나 생활용품을 얻을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퀴틀람 소재의 Just Junk 창고에서 딱 2시간만 열리는 행사로 저도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밴쿠버 중앙 도서관(VPL Central Branch)의 루프탑 가든을 아시나요?
15년을 밴쿠버에 살았는데, 밴쿠버 중앙 도서관에 루프탑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매번 필요한 층의 열람실에만 갔었는데. 이 콜로세움을 닮은 도서관이 9층까지 있고, 9층에는 무려 루프탑 가든이 있습니다. 이 루프탑에서는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BC…
써리의 가든 센터, Art’s Nursery Carden & Home 다녀오다.
이번 글은 봄을 맞이해서 유명한 가든 센터이자 너서리인 Art’s Nursery 일명 아트넵 가든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포스팅했듯이 밴쿠버 사람들은 하우스에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콘도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도 봄에는 가든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리모컨이 망가졌다!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방문해서 찾아 본 이야기
코로나 때 Sharp TV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었는데 리모컨이 잘 안눌러지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휴대폰 앱으로 찾아 사용하려고 했지만, 사용료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라는 중고품…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포터스 가든 센터(Potter‘s Garden Centre)의 크리스마스 스토어 방문
가든 센터가 완벽한 크리스마스 상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원래 나무와 꽃을 파는 가든 센터인데, 이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스토어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써리에 있는 포터스 가든 센터입니다. 알고 봤더니, 크리스마스에는 제법 유명한 명소더라구요. 올해는…
상해에서 쇼핑하는 느낌! 리치몬드 애버딘 센터(Aberdeen Centre)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버딘 센터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애버딘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버딘 센터에 가는 것은 시간은 걸리지만 이렇게 한 번쯤은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OOMOMO로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커다란 다이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