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밖에서 즐기는 진짜 축제: 2026 다인 아웃 미식 이벤트 (Dine Out Culinary Events)
다인 아웃 밴쿠버의 진짜 매력은 식탁 위에만 있지 않습니다. 올해는 20여 개 이상의 원데이 클래스, 투어, 그리고 콜라보레이션 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대표 이벤트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차이나타운 덤플링 홉…
2026 다인 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미식가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의 밴쿠버를 더욱 설레게 만드는 축제,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Dine Out Vancouver Festival)이 2026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단순한 외식을 넘어 밴쿠버의 문화를 맛보는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다인 아웃(Dine…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빈 병이 돈이 되는 곳, BC주 바틀 디포와 재활용 시스템의 가이드
캐나다 BC주에 거주하며 한국과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분리수거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 수거함에 재활용품을 분류해 놓는 것으로 일과가 끝나지만, BC주에서는 ‘바틀 디포(Bottle Depot)’라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일상적인…
2026년 새해 첫 날,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 보고 왔습니다.
폴라 베어 스윔을 향해 가는 길, 스탠리 파크 드라이브! 거의 매해 그렇듯이 올해도 잉글리시 베이에서 하는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을 보기 위해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로 향했습니다. 106회를 맞이하는 밴쿠버의 오래된 행사중 하나입니다.…
유모차 주차장을 보며 드는 생각!
회전목마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임에 틀림이 없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 있는 회전목마 앞에는 유모차 주차장, 즉 유모차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 (사실 폰으로 찍은 것이라 셔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만) 유모차는 큰…
세계 미식 투어 1 : 유럽 빵 투어, 나라별 맛있는 빵 밴쿠버 맛집 소개까지
2026년 광역 밴쿠버에 사는 초이스퀘어의 세계 미식 투어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민자가 많은 광역 밴쿠버에 사는 장점 중 하나가 그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맛있고 특색있는 나라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chois-choice.com…
메이플 태피(Maple Taff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캐나다 행사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간식거리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입니다. 단풍국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간식거리랍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던 것을 여기서는 신기해서 먹어보았는데, 사진처럼 메이플 시럽을 차가운 눈에 급하게 식혀서 굳혀 만든 간식입니다. 메이플…
빌리지 뮤지엄의 오래된 스토브, 열기는 식었지만 온기는 남아있는…
Burnaby Village Museum(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본 주방의 오래된 스토브이다. 이 스토브를 가정집에서 보았는지, 베이커리에서 보았는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위에 걸려있던 프라이팬과 함께 그 모습이 마음에 남는 것 같다. 1920년대에 사용했던 생활상을 볼 수…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