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액스포장에 워커힐에서 만든 캡슐 호텔 다락휴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워커힐에서 만든 캡슐 호텔? 다락휴(DARAKHYU)! KTX를 타로 여수에 도착하면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편하게 여행한 적이 없었는데… 전주에서 친했던 가족들과 멋지게 하루 밤을 보내고 밴쿠버에서 온 우리 부부는 여수행 기차를 타고 왔습니다. 기차는…
밴쿠버 주택, 로우 하우스(Row House)와 타운하우스(Townhouse)의 차이점 알기!
헷갈리는 밴쿠버 주택 유형 파헤치기: 로우 하우스 vs. 타운하우스 보통 캐나다 하면 넒은 잔디밭을 가진 2층집을 꿈꾸게 됩니다. 그렇지만 밴쿠버의 주택 가격이 너무 높은 것은 많이 알고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단독주택(하우스를) 제외한 공동…
계란 요리 종류 :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은 어떻게 줄까? 대답을 미리 준비하세요!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 요리를 주문할 때 흔히 대답할 수 있는 종류 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면 캐나다에 처음 와서 식사(브런치)를 주문했는데, 계란은 어떻게 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아무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스크램블 조차도… 그래도 하나 생각난 게…
캐나다 휴일의 평범한 브런치(Brunch) 아침식사
캐나다에서 쉬는 날 우리 가족 브런치(Brunch)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토요일 등의 휴일에 특별한 계획이 없을 때 주로 하는 식사를 소개합니다. 일단 느긋하게 일어나서 냉장고를 살핍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파악합니다. 오늘은 Whole…
나이아가라 폭포의 밤 산책! 조명이 폭포에 아름답게 비춰요!
테이블 락 센터(Table Rock Centre)에서 본 나이아가라 폴스(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안내 사이트 이제 폭포주위를 따라 있는 트레일을 따라 편하게 구경했습니다. 정말 폭포 가까이 까지 길이 붙어 있어 시원하게 폭포에서 나오는 스프레이를…
블루베리 이야기, 블루베리를 실수로 쏟아버렸다
선물하기 위해 옮기던 블루베리를 길바닥에 쏟아버리는 실수를 하였다 아내가 선물하기 위해 블루베리 농장에서 몇 상자를 샀다. 그런데 익지않은 초록색부터 너무 자잘한 것까지 섞여 있어 선물을 못할 정도 였다. 그래서 아내는 여러 상자에서 큰놈들만…
밴쿠버 비치 : 추천 원 탑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를 소개합니다.
밴쿠버의 보석, 키칠라노(Kitsilano Beach) 비치 내 맘대로 가이드 시작! 오늘은 키칠라노 비치로 떠나 볼 겁니다. 지난 번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에서는 거리 축제만 다녀 왔는데, 원래는 늘 두 군데를 함께 묶어 방문을 하죠! 특히…
광역 밴쿠버에서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랭리 교육청 (SD35)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랭리 교육청 (School District No. 35 Langley, SD35) 자녀 교육을 위한 최고의 선택, 왜 그럴까요? 자녀의 캐나다 조기 유학이나 이민을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이라면, 교육청 선택은 정말 중요한 과정일 텐데요. 오늘은 밴쿠버 광역권 동쪽에…
밴쿠버 대중교통의 필수품, 컴패스 카드(Compass Card) 완벽 가이드
도대체 컴패스 카드(Compass Card)가 뭐야? 할인 많이 되는 교통 카드야! 밴쿠버의 스카이트레인과 씨버스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대중교통 이용의 필수품으로 컴패스 카드(Compass Card)를 여러 번 언급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이 컴패스 카드를 더욱 자세히 파헤쳐 보고,…
딸기맛 환타를 보셨나요? 저는 처음 봐서 얼른 집어왔습니다.
환타는 50년도 넘은 음료인데 딸기맛이 있었나요? 제가 지나온 세월에는 처음 봤습니다. 오랜지맛이 기본이고, 포도맛은 제일 좋아하는데 캐나다에는 없네요. 파인애플맛이 보여서 옛날 생각을 하게 했는데… 오늘 슈퍼스토어에서 딸기맛을 처음 봤어요! 탄산음료 끊었는데 맛보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