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와 팁
지역, 급여, 세금 등 밴쿠버 생활 정보를 담다
우리가 매일 듣는 그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는 누구일까요?
오늘은 밴쿠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SFU 대학교, 프레이저 강, 프레이저 스트리트 등 밴쿠버에 살다 보면 하루에 한 번은 꼭 듣게 되는 이름이지요. 과연 이 인물은 누구이고…
[2026, 세금신고]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 ‘SimpleFile’
캐나다 국세청(CRA)은 최근 납세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차세대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인 ‘SimpleFile’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도 세금 신고 시즌에 맞춰 도입된 SimpleFile 서비스의 법적 근거와…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로 최대 5만 불 더 아끼세요!
캐나다에서 첫 집을 계획 중인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년 3월 12일, 정부의 새로운 세제 혜택인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 법안’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집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세금만 잘 챙겨도…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먹기만 하는 축제는 끝났다!” 오감 만족 체험형 이벤트 Bite of Burnaby 2026, 2편
1편의 가격대별 추천 레스토랑 리스트는 잘 확인하셨나요? 하지만 Bite of Burnaby 2026의 진정한 매력은 단순히 앉아서 먹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올해 축제는 ‘직접 만들고, 배우고, 즐기는’ 미식 체험형 이벤트가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3월,…
[BC주] 이번이 정말 ‘마지막’ 시간 변경입니다! 2026년 3월 8일 DST 영구 전환
방금 전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2026년 3월 8일(일)에 시계 바늘을 1시간 앞당기는 DST(Daylight Saving Time)가 BC주 역사상 마지막 시간 변경이 됩니다! 이제 매년 두 번씩 시계를 돌리며 수면 리듬을 깨뜨리던 번거로움과 영원히 작별입니다.…
“3월, 버나비가 거대한 식당으로 변신한다!” Bite of Burnaby 2026 1편
Dine out Vancouver, Taste of the Tri-cities에 이어서 이번에는 Bite of Burnaby 2026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75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BC주] 재산세 납부 유예 제도 개편: 무엇이 달라지나?
BC주 주택 소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재산세 납부 유예 프로그램의 중대한 변화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그동안 “정부에서 저리로 돈을 빌려 세금을 대신 내주는 제도”로 알려져 많은 분이 혜택을 보셨는데요, 이제는 그 문턱과 비용이 꽤…
[BC주]시니어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SAFER) 안내 및 신청
BC주 정부와 BC Housing이 시행하는 SAFER(Shelter Aid for Elderly Renters) 프로그램은 민간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중급 소득 시니어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금 보조 제도입니다. 2025년 적용된 소득 기준 상향…
[BC주] 이제 운전면허증 갱신도 집에서 편리하게! 온라인 서비스 도입 법안 발표
그동안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거나 분실해서 재발급받으려면 반드시 ICBC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했죠? 예약 잡기도 번거롭고 대기 시간 때문에 불편하셨을 텐데, 드디어 BC주 정부가 운전면허증과 BCID(신분증)를 온라인으로 갱신·재발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소식입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