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사진
사진 한 장에 음식과 식당의 이야기를 담다
밴쿠버 설날을 준비하면서 먹은 이른 떡만둣국
밴쿠버도 설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이전에는 Chinese New Year(중국설)라고 했는데, 이제는 보통 Lunar New Year(음력설)로 표현을 는 것을 보면 15년 사이에 변화가 많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설날 시즌이면 만둣국을 먹는데 올해는 일찍…
밴쿠버 중국집의 패밀리 콤보의 의미
밴쿠버에서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은 많고 대부분 상당한 맛을 내서 한국의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은 중국집이 너무 많아서 품질이 제각기 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온 대표적인 식당 중 하나라 품질이 좋은 것…
2025년 연말 파티의 행복한 상차림!
2026년 1월도 벌써 2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여러 번의 손님 초대와 가족 모임 등이 있었는데, 아내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린 행복한 상차림에 관해 이야기해 봅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나눔이 있었고, 따뜻한 마음을…
‘비넨슈티히(Bienenstich)’ 이름도 못들어 봤죠? 묵직하고 크리미한 빵 : 일곱 번째 추천 메뉴
이름도 모르는 빵, 비넨슈티히를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가지고 온 추천 메뉴입니다. 비넨슈티히(Bienenstich)! 저도 이름을 못 외워서 베이커리에 가면 손으로 가리켜서 시키는 메뉴입니다. 음식도 아닌 케이크를 초이스퀘어가 추천을 합니다. 달달한 것 싫어하는 초이스퀘어의…
메이플 태피(Maple Taff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캐나다 행사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간식거리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입니다. 단풍국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간식거리랍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던 것을 여기서는 신기해서 먹어보았는데, 사진처럼 메이플 시럽을 차가운 눈에 급하게 식혀서 굳혀 만든 간식입니다. 메이플…
크리스마스 마켓의 낭만,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
유럽의 겨울, 특히 크리스마스 마켓의 낭만을 상징하는 글뤼바인(Glühwein)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찬 바람이 부는 겨울밤, 언 손을 녹여주는 따뜻한 와인 한 잔은 그 자체로 크리스마스의 마법과도 같습니다. 글뤼바인(Glühwein)이란? 글뤼바인은 독일어로 ‘따뜻하게 데운 와인’이라는…
딸기케이크가 3개! 핑크 공주님들은 딸기를 좋아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꼬마 손님들을 맞이할 기회가 많이 생겼네요.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올해 유독 많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핑크색과 드레스를 좋아하는 꼬마 공주님들이 계시는데, 또 똑같이 딸기를…
감귤류의 조상이자 최대 크기를 가진 포멜로(Pomelo)를 아시나요?
T&T 마트에 갔다가 포멜로(Pomelo)를 사왔습니다. 포멜로는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과일인데, 밴쿠버에 와서는 자주 눈의 띄어 한 번 먹어보고는 가끔 사서 먹곤 합니다. 특히 중국 명절이 되면 사진과 같이 포장한 포멜로를 파는 것이 신기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빵, 파네토네(Panettone)!
여러분은 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면, 슈퍼마켓이나 베이커리에 예쁘게 포장되어 판매되는 빵을 보신 적이 잇는지요? 바로 파네토네입니다. 한국에서는 못 보던 빵인데, 언제부터인지 밴쿠버에서 이 시가가 되면 이런 빵들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케이크은 아니고 사진을 보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시는 전통 음료 Eggnog
북미나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가 바로 Eggnog 입니다. 가정에서 보통 만들어 먹는 것 같은데, 이 시즌이 되면 슈퍼에서도 Eggnog을 사다 맛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스토어에서 보이길래 하나 사 왔습니다. 우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