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퀘어의 추천 메뉴
밴쿠버에는 세계 여러 맛있는 음식과 메뉴가 존재합니다. 15년 넘게 살면서 정말 맛있어서 꼭 한번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추천 메뉴를 소개합니다.
푸짐한 안주를 찾는다면 바로 나쵸(Nacho)! : 열두 번째 추천 메뉴
나쵸(Nacho)는 튀긴 또르띠아 칩 위에 멜팅 치즈나 치즈 소스를 얹고, 다양한 고명을 더해 먹는 대표적인 멕시코계 미국 요리(Tex-Mex)입니다. 북미 펍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메뉴로 이제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접하는 것이죠. 그런데 밴쿠버에서…
한국에서 몰랐던 맛, 칠리 수프(Chili Soup) : 열한 번째 추천 메뉴
정말 오랜만에 가져온 추천 메뉴입니다. 깊은 맛이 있는 토마토 베이스 스튜의 일종인 칠리 수프(Chili Soup)는 콩과 다진고기를 비롯해 채소를 끓어 걸쭉하게 만든 북미의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한국에서는 따로 수프를 주문해 먹을 일이 없었는데, 밴쿠버에…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한국인을 부르는 맛! 링귀니 소울(Linguine Soul) : 아홉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Jimoco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Jimoco는 원래 코퀴틀람 Austin Ave에서 사랑을 많이 받던 파스타 전문점인데, 여기의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링귀니 소울입니다. 이제 포트 코퀴틀람에 주차도 더 쉽고 매장도 더 넓게 2호점을…
딤섬의 꽃! 새우 딤섬 하가우(蝦餃, Har Gow) : 여덟 번째 추천 메뉴
일요일 오전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코퀴틀람 센터 몰에 있는 넵튠 시푸드레스토랑에서 딤섬 등으로 식사했습니다. 딤섬하면 저는 아니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빼놓지 않고 주문하는 것이 새우 딤섬 하가우입니다. 딤섬은 정말…
‘비넨슈티히(Bienenstich)’ 이름도 못들어 봤죠? 묵직하고 크리미한 빵 : 일곱 번째 추천 메뉴
이름도 모르는 빵, 비넨슈티히를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가지고 온 추천 메뉴입니다. 비넨슈티히(Bienenstich)! 저도 이름을 못 외워서 베이커리에 가면 손으로 가리켜서 시키는 메뉴입니다. 음식도 아닌 케이크를 초이스퀘어가 추천을 합니다. 달달한 것 싫어하는 초이스퀘어의…
‘쿠비데(Koobideh)’ 육즙 폭발! 페르시아의 맛을 만끽하는 완벽한 선택 : 여섯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페르시안(이란) 음식 쿠비데를 포장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민 초기부터 집 근처 맛집인 페르시안 식당에서 쿠비데를 먹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오랜만에 먹어 본 것 같아요! 쿠비데는 이란의 대표적인 케밥입니다. 다진고기를 쇠꼬챙이에 끼워 구워서…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일식에서 찾은 한국의 맛, 스파이시 샐몬 샐러드(Spicy Salmon Salad) : 네 번째 추천 메뉴
밴쿠버의 대표 메뉴는 단연코 스시입니다. 처음에 연어 초밥을 봤을 때, 이렇게 크고 두꺼운 연어회가 초밥에 올라간 것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게는 신선한 연어가 올라가 있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연어를 쉽게 접하고 메뉴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영국에서 건너온 피시 앤 칩스(Fish & Chips) : 세 번째 추천 메뉴
영국의 대표 전통 음식인 피시 앤 칩스 (Fish & Chips)의 유래는 1860년경, 조셉 말린(Joseph Malin)이라는 유대인 이민자가 런던에 최초의 피시 앤 칩스 가게를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산업 혁명 시기, 공장 노동자들은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