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버나비 맛집 : 코크니 킹 피시 앤 칩스 (Cockney Kings Fish & Chips)의 All You Can It 메뉴
바삭하고 촉촉한 피시 앤 칩스의 정석, Cockney Kings 버나비에 가면 영국 본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Cockney Kings Fish & Chips입니다.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피시 앤 칩스부터, 신선한…
밴쿠버 축제 :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 놓칠 수 없는 여름 축제!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Caribbean Days Festival) 탐방기 시작합니다!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Caribbean Days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인데도 저는 올해 처음 가봤네요. 축제는 다른 나라들의 커뮤니티 축제와 다르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맛집이 있나요? 네 맛집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른 맛집 소개!
그랜빌 아일랜드의 맛집 3곳, 해산물 레스토랑, 유기농 빵집, 그리고 브루어리까지 여러분의 선택은? 그랜빌 아이랜드 탐방에 마지막을 장식할 맛집을 소개합니다. 물론 퍼블릭 마켓을 소개하면서 마켓 안의 맛집은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 관광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밴쿠버 최고의 시장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Public Market)입니다.
밴쿠버 미식 여행의 심장!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그랜빌 아일랜드가 왜 밴쿠버 제일의 명소일까? 아트 겔러리와 공연장, 꽤 괜찮은 레스토랑, 다양한 상점… 물론 제가 소개해 드린 것도 포함하여 많은 매력적인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키즈 마켓(Kids Market),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신나는 시간을!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는 미식과 예술,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가득한 곳입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또 하나의 보석 같은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의 천국, 그랜빌 아일랜드 키즈 마켓(Kids Market)입니다! 키즈 마켓(Kids Market)을 소개합니다!…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간판으로 느껴지는 특색있는 가게들을 모아 봤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시멘트 공장은 이곳의 독특한 역사와 도시 재생의 상징적인 예시 중 하나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Heidelberg Materials) 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시멘트 공장은 1920년대부터 그랜빌 아일랜드에 자리 잡아 밴쿠버의 건설 산업에 필수적인 콘크리트를 공급해…
추천 트레일(Trail)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 따라가는 황홀한 산책!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쿠버의 바닷길 트레일(Trail)을 공개합니다. 밴쿠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소 두 곳을 잇는 바닷가를 따라 걷는 트레일입니다. 코스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을 따라 걷는 트레일 (반대 방향 또는…
밴쿠버 맛집 : 타이 바질 (Thai Basil), 키칠라노 비치에 점심 시간이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랜빌 아이랜드를 돌아보고 아일랜트 파크 워크(Island Park Walk)를 따라 바닷길을 걸으면서 키칠라노 비치에 도달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밴쿠버의 바다를 느끼면서 반대편 선셋 비치와 잉글시 베이를 보면 걸으니 머리와 몸은 더운데 눈과 가슴이 시원해 졌습니다.…
코퀴틀람 공원 : 먼디 파크 (Mundy Park), 코퀴틀람의 허파, 자연과 교감하는 도시 속 안식처
코퀴틀람의 보석, 먼디 파크: 반려견과 숲의 조화 오늘 오후에 먼디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먼디 파크는 코퀴틀람 중심에 있는 아주 넓은 공원이라 입구가 여러 군데가 있어서 만날 약속을 하면 도로 명도 같이 주어야 해요. 저는…
밴쿠버 명소 :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밴쿠버의 상징!
오늘은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와 함께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해변을 넘어, 밴쿠버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이며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