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사진
사진 한 장에 음식과 식당의 이야기를 담다
심플한 캑터스 클럽의 MUSHROOM STRIPLOIN STAKE!
비프스테이크용 고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모두들 프라임 립을 스테이크로는 최고로 말하고 있고, 잘 구운 프라임 립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성비 좋고 맛있는 스테이크가 채끝살 스테이크입니다. 즉 영어로는 STRIPLOIN STAKE죠. 채끝살은 안심처럼 부드럽기만…
가장 쉬운 돼지고기 요리, 등갈비찜!
이번 포스팅은 집에서 해 먹는 등갈비찜입니다. 한국은 정말 다양한 식당과 다양한 가격대에 맛 좋은 음식이 많아서 이런 메뉴를 굳이 만들어 먹지 않아도 되지만, 밴쿠버에서는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 보니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경우가…
캐나다 정육점(Butcher Shop)에 있는 스테이크용 소고기
예일타운의 고급 레스토랑과 펍 사이에서 정육점인 ‘Luigi & Sons’ Bucher Shop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입간판의 티본스테이크용 소고기를 보고 갔는데, 가게 창으로 드라이 에이징 되고 있는 프리미엄 쇠고기를 보고 말았습니다. 처음 봐도 이 고기는 가격이…
생일이라 받았어요! 캑터스 클럽(Cactus Club Cafe)의 크림뷔릴레
아내의 생일에 캑터스 클럽(Cactus Club Cafe)의 기프트카드를 받아 멋진 식사를 했습니다. 스테이크와 라비올리 등으로 맛있고 기분 좋은 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은 처음 주문할 때 아들이 오늘 어머니의 생일이라 했는데, 센스있는 서버가…
한국인을 부르는 맛! 링귀니 소울(Linguine Soul) : 아홉 번째 추천 메뉴
오랜만에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Jimoco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Jimoco는 원래 코퀴틀람 Austin Ave에서 사랑을 많이 받던 파스타 전문점인데, 여기의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링귀니 소울입니다. 이제 포트 코퀴틀람에 주차도 더 쉽고 매장도 더 넓게 2호점을…
캠벨 스프(Campbell Soup)의 디즈니 공주 버전
월마트에 갔다가 또 캠벨 스프에서 콜라보 한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공주들을 표지로 세웠네요. 그 바로 전에는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등이 표지 모델이었는데, 켐벨은 이런 마케팅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핑크 공주님들이라면 부모들을…
Yaohan Cha Don의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
내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 위해 Yaohan의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기 위해 푸드코트 내의 가장 줄이 긴 Cha Don에 가서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리치몬드 맛집 :…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의 해피아워에서 즐긴 The Bellini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광역 밴쿠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특히 잉글리시 베이 앞에 있는 지점은 멋진 조망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인기가 좋습니다. 여기에 더 좋은 것은 캑터스 클럽의…
딤섬의 꽃! 새우 딤섬 하가우(蝦餃, Har Gow) : 여덟 번째 추천 메뉴
일요일 오전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코퀴틀람 센터 몰에 있는 넵튠 시푸드레스토랑에서 딤섬 등으로 식사했습니다. 딤섬하면 저는 아니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빼놓지 않고 주문하는 것이 새우 딤섬 하가우입니다. 딤섬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