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사진
사진 한 장에 음식과 식당의 이야기를 담다
여름은 블랙베리가 익어가는 계절!
8월이 넘어가면서 풀숲에 어떤 사람이 서성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따고 있죠. 네 블랙베리입니다! 밴쿠버 지역의 공원에, 산책 길에, 골프장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요. 길가나 남의 집 담벼락에도 있고요. 한국에서는 시골에…
여름에 냉면도 좋지만 냉라면은 어때요?
날이 더워서 입맛도 없고, 뭔가 요리해서 먹는 것도 그렇고 할 때, 생각나는 메뉴가 냉라면입니다. 그냥 신라면 있고, 콩나물도 있길래 라면 끓이듯이 냉라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콩나물 씻어 끓는 물에 넣고 조금 후에 면과 건더기…
영국에서 건너온 피시 앤 칩스(Fish & Chips) : 세 번째 추천 메뉴
영국의 대표 전통 음식인 피시 앤 칩스 (Fish & Chips)의 유래는 1860년경, 조셉 말린(Joseph Malin)이라는 유대인 이민자가 런던에 최초의 피시 앤 칩스 가게를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산업 혁명 시기, 공장 노동자들은 긴…
맛있는 빵이란? 빵의 의미!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요? 저도 그래요. 밴쿠버에 살면서 밥 만큼이나 빵을 자주 먹습니다. 베이커리의 빵은 물론이고 햄버거, 핫도그, 피자, 샌드위치 등 빵으로 만들어진 식사류도 많고요. 브런치에 나오는 프렌치 토스트, 핫 케익, 와플도 모두…
밴쿠버를 못 떠나는 이유 : 과일?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했어요! 밴쿠버가 한국보다 좋은 이유가 뭔지? 제가 대답한 것 중에 하나는 과일입니다. 체리, 복숭아, 사과, 그리고 각 종 베리류(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 최고죠! 제 철마다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한국보다…
펍에서 즐기는 치킨 윙(Chicken Wings) : 두 번째 추천 메뉴
Korean Style 치킨이 밴쿠버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습니다. 유명한 치킨 체인점 상륙부터 한국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모드 한국식 치킨을 메뉴에 넣었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첫사랑처럼 잊지 못하는 맛있는 안주 메뉴인 치킨 윙(Chicken Wings)을 소개해…
코퀴틀람 맛집 : Handcrafted Doughnuts를 파는 도넛 러브 (Doughnut Love)
사랑을 담아 직접 만든 도넛을 판매하는 코퀴틀람 맛집, 도넛 러브를 입니다. 코퀴틀람 코모레이크 에비뉴의 주유소 옆에 숨어 있는 도넛 맛집입니다. 우연히 발견해서 먹어 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제일 맛있는 도넛 가게였습니다. 그냥 길을 가다가…
한국에 가면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은? 분식이 정답이다.
몇년만에 한국에 가면 참 먹고 싶은 것이 많지요. 활어회, 해물탕, 오이소박이, 꼬막 무침… 그 주에 하나가 분식이라고 생각해요 . 어머님 집에서 밥을 먹거나 친구나 친척을 만나서 외식을 하면 해물요리를 주로 먹지요. 또 어머님…
딸기맛 환타를 보셨나요? 저는 처음 봐서 얼른 집어왔습니다.
환타는 50년도 넘은 음료인데 딸기맛이 있었나요? 제가 지나온 세월에는 처음 봤습니다. 오랜지맛이 기본이고, 포도맛은 제일 좋아하는데 캐나다에는 없네요. 파인애플맛이 보여서 옛날 생각을 하게 했는데… 오늘 슈퍼스토어에서 딸기맛을 처음 봤어요! 탄산음료 끊었는데 맛보지 않을…
맛있는 사진 중 하나- 가성비 맛집 Chao Mami 해피 아워 (Happy Hour) 메뉴
가장 맛있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일 겁니다. 가장 익숙한 식사도 될 수 있고, 가장 고급스런 요리도 될 수 있지요. 그리고 대게는 할머니나 어머니의 손맛으로 만든 음식을 뽑을 수도 있지요. 그리고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