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
한 장의 사진 속에 평범한 일상을 담다
휘슬러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
휘슬러는 세계적인 스키장이다.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일상에 빠져 있을 때는 이 풍경을 보지 못한다. 그렇지만 우리 동네에서도 겨울에는 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다. 단지 내가 고개를 들어 산을 보지 않았을 뿐……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겨울 한밤중에 밖에 너무 밝아서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식사와 잠깐의 나눔을 하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는데 마치 밖이 동이 튼 것 같이 너무 환했습니다. 달빛이 눈빛에 반사가…
사진 한장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삶은 물처럼 흘러가지만 그 물결에는 바위의 부딪침, 작은 소용돌이 그리고 잔잔한 흐름이 모두 섞여 있다. 그렇지만 물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흘러 그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이제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