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아주 오래전에 지도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가족과 함께 떠난 홋카이도(북해도) 여행기입니다. 많은 것을 보여주고 가성비 좋게 여행을 하려다 보니 두 아들에게 조금은 거칠었던 여행일 수도 있으나 4박 5일의 짧은 시간동안 삿포로, 노보리베츠, 오타루, 비에이 그리고 후라노까지 열심히 다닌 여행기를 아날로그 감성으로 정리했습니다.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2
삿포로의 첫 느낌 : 아 배고파!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삿포로로 이동 아사히카와 공항은 예상대로 작고 국제선은 국내선과 같이 있었다. 버스 승강장은 두 개이고 1번은 아사히카와시로 2번은 비에이를 거쳐서 후라노로 간다. 한국보다는 북쪽이라 서늘한 기온을 예상했지만 맑은…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1
다시 정리하는 홋카이도 여행, 긴 여정 동안 제가 얼마나 나쁜 아빠였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여행기는 네이버카페에 2008 년 6 월 11 일부터 7 월 10 일까지 총 13 편으로 나누어 올린 초이스퀘어의 홋카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