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와 팁
지역, 급여, 세금 등 밴쿠버 생활 정보를 담다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밴쿠버 특별한 거리 #2 : 무지개 빛깔 가득한 포용과 미식의 거리, 데비 스트리트 (Davie Street)
밴쿠버 다운타운의 웨스트 엔드(West End)를 가로지르는 데비 스트리트(Davie Street)는 도시에서 가장 활기차고 따뜻한 환대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 빛깔로 가득하며, 무엇보다 전 세계의 맛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식의 천국’으로 유명하죠.…
올여름 캐나다 국립공원 입장료가 $0? 모르면 손해 보는 Canada Strong Pass
2026년 여름, 캐나다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분들께 최고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역대급 관광 혜택, ‘Canada Strong Pass’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딱 세 단어로 요약됩니다: 무료, 자동, 혜택! 1. “무료”라고요? 패스…
2026 월드컵 노스 밴쿠버 팝업: ‘Uber Eats 캐나다 사커 하우스’ 운영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노스 밴쿠버의 상징적인 장소인 론즈데일 키(Lonsdale Quay)에서 특별한 축구 테마 팝업 이벤트가 열립니다. Uber Eats와 캐나다 축구 협회가 협력하여 선보이는 ‘Canada Soccer…
밴쿠버 특별한 거리 #1: 쇼핑, 문화, 그리고 열정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닐게 되는 곳, 바로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입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거리는 명실상부한 밴쿠버 쇼핑의 메카이자,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고, 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가득한 심장부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2026 월드컵 코퀴틀람 시의회 예산 승인 및 공식 응원전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가 다가옴에 따라 코퀴틀람 시에서도 대규모 시민 축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코퀴틀람 시의회는 최근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총 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밴쿠버 BC…
봄날의 밴쿠버: 가든 센터(Garden Centre)에서 만나는 초록색 힐링
밴쿠버의 4월, 비가 잦아들고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밴쿠버 서람들의 마음은 설레기 시작합니다. 밴쿠버 사람들에게 가드닝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긴 겨울을 지나 자연과 다시 호흡하는 하나의 연례행사와 같습니다. 그래서 수퍼에는 각 종 식물과 가드닝…
4월 밴쿠버의 시작, 부활절 연휴를 채우는 소소한 즐거움들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밴쿠버의 거리마다 수선화와 벚꽃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오는 부활절(Easter) 연휴는 우리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전해주곤 하죠.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라 크리스천에게는 크리스마스 만큼 중요한…
광역 밴쿠버 한글학교 어디가 좋을까? 지역별 리스트 및 정부 지원 혜택
1. 광역 밴쿠버에서 한글학교가 갖는 의미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의 정체성’입니다. 밴쿠버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가족 간의 소통…
해리슨 튤립 축제(Harrison Tulip Festival) 가이드 및 셔틀버스 안내
봄의 전령사, 튤립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BC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리슨 튤립 축제가 2026년 4월,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상세 일정과 새롭게 도입된 셔틀버스 이용법까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