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2026년 새해 첫 날,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 보고 왔습니다.
폴라 베어 스윔을 향해 가는 길, 스탠리 파크 드라이브! 거의 매해 그렇듯이 올해도 잉글리시 베이에서 하는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을 보기 위해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로 향했습니다. 106회를 맞이하는 밴쿠버의 오래된 행사중 하나입니다.…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코퀴틀람 추천 분식집, 매운 떡볶이를 드시고 싶다면 신전떡볶이!
크리스마스에 신전떡볶이를 다녀왔습니다. 코퀴틀람의 H-Mart Mall에 있으며, 한식당과 한국 슈퍼마켓은 거의 열어서 점심을 먹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아침을 브런치로 먹었기 때문에 매운맛이 당겨 이곳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한국 대구에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한국에서는 한 번도…
크리스마스 당일에 진저브레드 레인 (Gingerbread Lane)을 보고 온 이야기!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즐길 수 있는 진저브레드 레인 (Gingerbread Lane) 폭풍처럼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지나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실제로 할 것이 없어요. 보통 가게와 식당들은 모두 닫고요. 그래도 요즘은…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 음식이 한 가득, 독일 시장인가? (심화편)
지난번 포스트에서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제 이목을 끌었던 것들을 모아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십야드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을 선두로 한 알콜들!…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Lights at Lafarge : 비가 오지않는 평일 밤 10시에 라파지 호수에 가다!
Lights at Lafarge를 구경하기 가장 좋은 조건 : 비 안 오는 평일 밤늦은 시간! Lights at Lafarge!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중 일루미네이션 명소인 코퀴틀람의 라파지 호수를 다녀왔습니다. 레인쿠버의 약점이라면 비가 많이 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