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로컬 공간 방문기
벤쿠버에서 살며 찾아 본 공공시설 및 휴식 공간 등을 직접 방문하고 느낀 것을 포스팅합니다.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소와 편안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까지 모아봤습니다. 공원, 도서관, 쇼핑센터 등 많은 장소를 직접 가본 방문 기록이 담겨져 있습니다.
미션 명소, 언덕 잔디밭과 종탑이 멋진 공원 Fraser River Heritage Park 방문기
오랜만에 밴쿠버 근교의 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웨스트민스터 수도원과 캐스케이드 폭포와 묶어서 다녀온 곳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방문을 했더니, Shelter에서눈 교회의 야외 예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름 끝자락이라 야외 활동이…
미션의 숨은 명소, 캐스케이드 폭포(Cascade Falls) 방문기
미션을 지나 해리슨 핫 스프링 방향을 가다가 북쪽으로 향하는 멋진 드라이브 길로 조금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BC 주의 숨은 명소 캐스케이드 폭포(Cascade Falls)를 8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은 날씨가 좋지 않았고,…
미션 명소, 내 마음의 힐링 장소 Westminster Abbey (웨스트민스터 수도원)
마음이 울적할 때, 생각나는 장소가 있습니다. 미션(Mission)에 있는 수도원 Westminster Abbey입니다. 밴쿠버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으로 레인쿠버인 밴쿠버 우기 시즌에 방문했다가 기분이 좋아졌던 장소라 비가 오고 울걱해 지면 이…
대규모 BBQ 모임을 하기 좋은 공원 Surrey Bend Regional Park
주말에 BBQ를 하기 위해 찾아낸 공원 하나가 Surrey Bend Regional Park입니다. 강가에 자리를 잡고 있고 좁은 프레이져 강 건너에는 Barnston Island가 보이는 위치도 좋은 곳입니다. 공원 내부는 특별한 것이 없는데, 다른 공원과 차이점이라면…
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밴쿠버 생활 정보, 코퀴틀람 무료 가구 및 생활용품 나눔 (Just Junk 창고 개방) 방문기
무료 만화책을 나눠주는 ‘Free Comics Day’ 행사에 이어서 무료로 가구나 생활용품을 얻을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퀴틀람 소재의 Just Junk 창고에서 딱 2시간만 열리는 행사로 저도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밴쿠버 중앙 도서관(VPL Central Branch)의 루프탑 가든을 아시나요?
15년을 밴쿠버에 살았는데, 밴쿠버 중앙 도서관에 루프탑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매번 필요한 층의 열람실에만 갔었는데. 이 콜로세움을 닮은 도서관이 9층까지 있고, 9층에는 무려 루프탑 가든이 있습니다. 이 루프탑에서는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BC…
써리의 가든 센터, Art’s Nursery Carden & Home 다녀오다.
이번 글은 봄을 맞이해서 유명한 가든 센터이자 너서리인 Art’s Nursery 일명 아트넵 가든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포스팅했듯이 밴쿠버 사람들은 하우스에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콘도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도 봄에는 가든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