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이야기
사진 한장을 보며 나누고 싶은 작은 이야기를 담다
시푸드 콘지 – 첫 추천 메뉴!
시푸드 콘지! 밴쿠버에서 처음 먹어보는 새로운 맛이었는데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하얀 죽에 새우, 관자, 흰살 생선 등과 표고 버섯이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고 끓인 죽이 아침 메뉴로 너무 좋습니다. 해물을 쓰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는…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겨울 한밤중에 밖에 너무 밝아서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식사와 잠깐의 나눔을 하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는데 마치 밖이 동이 튼 것 같이 너무 환했습니다. 달빛이 눈빛에 반사가…
사진 한장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삶은 물처럼 흘러가지만 그 물결에는 바위의 부딪침, 작은 소용돌이 그리고 잔잔한 흐름이 모두 섞여 있다. 그렇지만 물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흘러 그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이제 1일



